저는 결혼한지 6년되엇습니다.
5살짜리 아들이있고요 요즘우리부부는 양가 부모님집때문에 자주싸움니다.
집사람은 일도 안하고 그러다고 집안에서 저를 내조하는 것도 아니고 아이교육문제도 아니고,
저는 항상 처가집에 하나라도 잘하려고 하는대 집사람은 우리 집에 가는 것을 엄청 싫어합니다.
저는 가족끼로 모여서 술도 먹고 이야기도 하고 싶은대 우리집가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런다고 저가 돈을 못버는 것도 아니고 저가 집안작은 일까지 다합니다
아들을 대리고 자주 처가집을 갑니다 이번에 저가 한푼두푼모아 아파트를 장만해는대 처가집근처여서 그러가 저는 이해합니다, 가끔그러대 우리집가자면 울상부터 지고 참너무한다 생각합니다,
저가 누구위해서 돈벌고 아끼는대 저는 결혼할때 처가집에서 결혼자금이 모자른가 카드를 써서 저가 그것도 결혼후에 1년이지나서 그것을 알고 빛도 정리해주고 운전학원도 보내고 차도 사주고 그레는 대 어떻게 이러는지 항상 싸움면 잘한다고 날마다 말합니다 그러대 이제는 저의 한계를 벗어나내요 결혼하고 이문제때문에 너무 많이싸워서요 어떻게 해야합니가 이대로 참고 살아야하나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