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성의없고 돈 아까운 공연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스탠딩석 임에도 불구하고 가수 얼굴 보기가 별따기 더군요
무대도 앞쪽만 있고 중간이다 사이드로 나 있지 않아서 마치
텔레비젼 보는 기분이였습니다 그러면서 돈은 무려 88,000(팔만팔천)원
씩이나 하더군요. 수수료 있으셨던 분들은 1,000원 추가해서 8만9천원
거의 9,0000원 돈 이였습니다.
후~~ 다신 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 했습니다
당초 예고 했던것 보다 짧은 공연시간도 불만이였고, 한국어 준비해온것
같던데 까먹은 멤버들도 여럿 있었고 기가 막힙니다 차라리 집에서
이어폰 끼고 음악 듣는게 훨씬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웃기지 도 않은
티 팔아먹으려는것도 황당했고 정말 가지가지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성의 정말 없던 공연 기억에 남겠데요 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