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때문에 죽을 맛이죠. 5주때 부터 시작된 입덧은 지금도 여전합니다.
그래도 지금은 많이 올리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두번짼데도 첫째보다 더한것같아요.
어른들이 말씀하시기를 두번째 임신때는 모든게 다 수월할거다 하더만 난 더 심하니.........
하지만 시간은 흘러가는 것이니 우리 힘내자구요. 언젠가는 몸이 수월해지는 날이 반드시 올거예요....
지금도 저는 휴지통을 차고 삽니다. 침을 뱉어내야하니까요. 그냥삼키면 속이 더 않좋잖아요
그리고 껌을 수시로 씹는답니다(후라??껌) 그러면 속이 좀 개운한것같아요..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