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 거주중인 21살 학생입니다.
제가 달마다 빠져나가는, 이자금을 내기위해서 은행으로 3만원을 들구갔죠.(29일)
(이자금은 24000원 정두에.. 대학교 요즘 등록금이 너무쌔서. 제가 커서.
일해서. 갚을려구..학자금대출을했습니다. ).
저번달 빠져나가구 남은돈 6천원에 또 뭐 옷사고해서. 남아있던 잔고랑.
3만원이 합쳐지니..4만원이 저의 통장에 일단들어있엇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만원정도남으니깐.이건. 용돈에 보태써야지 " 하고.
생각을하고 21일날이 이자금 빠지는 날이니 바로 빼지말고
한 23일 인 오늘 빼야겟다 생각하고. 은행으로 카드를 들고갔습니다..
일단 얼마나 잔액(?)이 남아있는지 확인하기위해서
잔액을 확인하는데. 글쎄 18000원 정도있어야할돈이
8만원이 있다고 나와있더군요.
뭐지. 하고, 일단 뒤로가서 다시 줄슨후에.
다시확인을했습니다. 다시봐도 8만원이있더군요.
그래서 일단 돈은 찾지않고, 잽싸게 집으로 뛰어와서
엄마한테 전화를 걸어서 "혹시 나몰라 4만원넣어둿나?" 라고 말했더니
엄마는 전혀모르는 일이라고 하시면서 일단 누가 잘못 예치했거나
너 이자금 잘못빠져나가서. 다시돌아온거 아니냐면서..
일단 두라고 하시더군요, 통장 내일 발급받아서 (현재통장은 걸레가됐어요)
통장정리를 해보시라구하시더군요.
저는 일단 뭐 잘못예치되고. 큰액수 일수도 있는돈인 4만원을
주인이없다면. 내일 통장정리해서. 제가 쓰려고하는데..
톡톡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