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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피는걸까요?

그저... |2008.06.26 03:07
조회 1,487 |추천 0

70일이 조금 넘게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요즘 사실 저에게 많이 차갑습니다..

 

총싸움하는 게임을 즐겨합니다..

 

게임하면서.. 남자들과도 많이 대화 하게되겟지요?

 

저와 사이가 좀 안좋아질때쯤..

 

한아이와 연락을 하던거 같습니다...

 

남자아이구요..

 

게임도 같이 즐깁니다..

 

그아이와 너무 친해 보입니다..

 

그아이는 제여친에게 이것저것 조언도 많이 해주는것 같습니다..

 

저랑 같이 있을때.. 그와 문자를 하고 얼굴에 미소가 보이기도 합니다...

 

여자친구는 원래 성격이 까칠합니다..

 

그래도 저에겐 첨엔 잘했는데.. 이젠 본보습대로 하는것 같습니다..

 

그 남자아이와 친하기 지내니깐..

 

한번은 내가 질투나는것 같이 이야기도 하고 그랬더니..

 

그저 애전부터 친한친군데 연락이 끈겻다가.. 다시 연락이 되었다고 합니다...

 

근데 둘은 너무 사이가 좋아 보입니다... 질투가 너무 날정도로도 ..

 

사소한것도 챙김니다.. 여친이 게임방가서 게임을 하게되면.. 담배를 많이 핀다고 그런걱정까지 해줍니다..

 

문자를 몰래 보게된 나로썬 마음이 너무 아프나.. 머라고 할수가 없습니다...

 

이해 한다고 헀으니깐요...

 

그리고 한번씩 물어봅니다..

 

넌 내가 어디가 좋아? 얼굴도 못생겻다 하고 키도 작고 성격도 안좋은데..

 

그냥 내가 좋아? 그러면 그냥 좋다고 고개를 끄덕입니다...

 

믿어야 하니깐 믿습니다...

 

나도 한마디 합니다.. 나를 좋아 해 주는 아이는 너 뿐인거 같다고..

 

내가 사랑한다는 소리듣는게 좋아서 최근 애가 변하기도 하고 그래서 인지 더 요구헀습니다..

 

사랑한다 말해달라고.. 귀찮고 짜증이 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젠 마음먹고 앞으론 그런걸 묻지않고 .. 좀 냉정하게 나가보자고 생각하고..

 

전화 통화도 문자도.. 평소와 는 조금 다리게 해보앗습니다..

 

문자도 평소와 다르게 웃는 > ㅋ . ㅎㅎ 요런식의 글도 안쓰고 그냥 좀 냉담한식으로 보내고하니..

 

왠지 조금다르게 웃어주기도 하고.. 더 적극적으로 문자를 해주는것같았습니다,.

 

아.. 내가 그동안 너무 집착스럽게 했엇구나.. 최근 몇일이지만..

 

이렇게 해야 겟구나 마음먹고.. 전화도 .. 예전엔..

 

히히덕 웃으면서 헀지만..

 

밥은먹었냐? 밥챙겨먹어야제 동생들때리지말고 재밋게놓아조 ..

 

평소와 다른 목소리로 하니깐 왠지.. 먼가 다르게 느껴졋습니다..

 

이렇게 해야 하구나 그렇게 느끼고..

 

하는데.. 오늘은 연락하던 그아이 싸이를 들어가게됬는데..

 

어제까지만해도 다른사람들에 글들이 많이 적혀있었느데..

 

다른아이들의 일촌평은 다지워지고.. 제 여친의 글만 달랑있는겁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별게 아닐껀데.. 그걸 쳐다보니 기분도 그렇고 마음도 좋지가 못했습니다..

 

바로 몇분전에요...

 

여친친구와 대화해도.. 울여친 본래가 그렇다고.. 전 남친들도 많이 이해하느라 고생많이 헀다고..

 

그런걸로 너무 상처 받지 말라고 .. 그런데.. 어쩜 사소한건데.. 여친것만남겨두고 다지워진 일촌평은.. 내 마음을 아프게 하였습니다...

 

전 여친을 사랑합니다..

 

첨엔 마음을 안주려했습니다.. 제가 .. 예전 사랑에 많은 상처를 받아서 인지..

 

하지만.. 여친은 저와 결혼을 하겠다는둥.... 저에게 너무큰 신뢰를 첨에 주는바람에..

 

마음을 주고말았습니다...

 

여친친구도 그럽니다.. 저희 여친은 바람은 절때 핀적이 없다고..

 

다만.. 차일수있고 헤어지자고 한다고....

 

여친을 모르겟습니다..

 

그아이와 사이좋게 지내는모습에 불안하기도 하고.. 어쩜 여친은 아니더라도..

 

그아이가 여친을 좋아하는것인지.. 그러다가 마음맞아서 .. 저와 끝내게 될지도 모른다는생각해..

 

여친을 솔직히 꽉 잡고싶습니다..

 

아직 헤어진것도 아님니다..

 

어떻게 대처 하는게 좋을까요..

 

너무 극단적인건.. 정말.. 싫습니다..

 

정말... 잘될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마음이 .. 아픔니다..

 

하지만.. 좋습니다..  정리해볼까도 생각했지만.... 은근히 챙기는 모습..

 

어제 저 몸이 안좋았는데.. 친구가 .. 잠시 pc방에 가자해서 .. 잠시 가게되었습니다..

 

전화 왔는데.. 아프다해놓고 겜방이냐고 빨리 들어가라고 하더군요.. 사소하지만..

 

나도 사랑받는거겟지 ? 하고.. 좋앗습니다...

 

여러분.. 좋은 .. 답변 부탁해요..

 

제발..

 

극단적인 헤어져라.. 그런 답변은... 하지마세요...

 

아직 헤어지지 않았으니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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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밀고 당기기 하는 방법 혹시 알려주실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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