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결혼을 입에 달고 살던 여친이 우리집에 오자마자 잠수? !

이기 모꼬 ? |2008.06.26 20:49
조회 452 |추천 0

  안녕 하세요.

 

 저는 24살에 ^^  대한민국의 건강한 건아 입니당  .

 

성격이 모나지도 않고 모든게 지극히 평범한 그런 남성이죠 ~

 

다름이 아니라 제가 연애를 하다가 퐝당한 경험을 하게 되써요  .

 

 저는  저보다 연상인 여자칭구와  교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의 여자 칭구가 가끔씩은  .

 

머랄까  고급 커피를 좋아하고  . 머랄까  ?   흠 약간 신상을 좋아하는 경우가 다반사였죠  .

 

그렇다고 모든걸 다 해줄수는 없으니깐.  저같은 경우는 제가 학비도 벌고 용돈도 벌어쓰고

 

그래왔던 터라 .  돈같은건 낭비를 안하거든요 .  

 

아  머랄까 연애를 하다 보면은 그럴수도 있지(?) 라 생각 하게 되긴 했어요 .

 

항상 여자 칭구가 하는 소리는  저 공부 맞치고 취업하면은 빨리 결혼하자고 졸라 대었죠 

 

그런데 이번주 월요일 어쩌다 보니   여자 칭구가 저의 집에 오게 되었습니다 .

 

여자 칭구가 집에 방문 하는건 처음이라서 살짝 긴장도 되고 그랬거든요 .

 

솔찍히 저희 집은 그렇게 잘살지 못해요 그냥 평범하죠 ...

 

그런데 우찌 된일일까요 .?

 

 우리집에 있다가  집에 간다던 여친이 ~

 

 몇일째 잠수중  ?

 

 멀까요 ?

 

저 가지고 논건가요  ?

 

울집이 평범하기에 ?

 

어쩌다가 내게 이런일이  ?!!!

 

여러분 내가하는 생각이 맞는거죠 ?

 

여자 칭구는 내가 부자 집안인줄 알고 접근 한걸까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