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24살에 ^^ 대한민국의 건강한 건아 입니당 .
성격이 모나지도 않고 모든게 지극히 평범한 그런 남성이죠 ~
다름이 아니라 제가 연애를 하다가 퐝당한 경험을 하게 되써요 .
저는 저보다 연상인 여자칭구와 교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의 여자 칭구가 가끔씩은 .
머랄까 고급 커피를 좋아하고 . 머랄까 ? 흠 약간 신상을 좋아하는 경우가 다반사였죠 .
그렇다고 모든걸 다 해줄수는 없으니깐. 저같은 경우는 제가 학비도 벌고 용돈도 벌어쓰고
그래왔던 터라 . 돈같은건 낭비를 안하거든요 .
아 머랄까 연애를 하다 보면은 그럴수도 있지(?) 라 생각 하게 되긴 했어요 .
항상 여자 칭구가 하는 소리는 저 공부 맞치고 취업하면은 빨리 결혼하자고 졸라 대었죠
그런데 이번주 월요일 어쩌다 보니 여자 칭구가 저의 집에 오게 되었습니다 .
여자 칭구가 집에 방문 하는건 처음이라서 살짝 긴장도 되고 그랬거든요 .
솔찍히 저희 집은 그렇게 잘살지 못해요 그냥 평범하죠 ...
그런데 우찌 된일일까요 .?
우리집에 있다가 집에 간다던 여친이 ~
몇일째 잠수중 ?
멀까요 ?
저 가지고 논건가요 ?
울집이 평범하기에 ?
어쩌다가 내게 이런일이 ?!!!
여러분 내가하는 생각이 맞는거죠 ?
여자 칭구는 내가 부자 집안인줄 알고 접근 한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