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톡을 즐겨보고있는 20살 여성입니다..
제목처럼 제가사귀는남자친구는 띠동갑이구요
때는 1 년전 오빠는 백수였습니다 (지금은 회사를 잡았구여 ^^ 직장인이랍니다..)
그냥 어린맘에 같이 있는게 좋았습니다..
돌아다니면서 이사람저사람 만나서 이야기하고 ....
어떻게.. 서로너무 좋아해서 선도 넘어
아이도 가졌었다 제가 키울수없다는말에 지우게 되었죠.
어른들께선 나라고 하셧지만 그때는 아이가 얼마나 싫던지 아직하고 싶은게 너무 많았기에..
그사실을 양가부모님께서도 다아시구요
하지만 전 멀리..(미래)까지는 생각도 안했었습니다.
그냥 마냥 그때가 좋았습니다
어느덧 1년이 지났습니다.
시부모님께서 남친을 잡고 뭐라고 말습하셧나보더군여
너무어린데 결혼할수있을까하시고는..
일할능력도 안되고 할줄아는것도 없는데 정말 결혼할수있겠느냐 하고는 물으셧답니다
오빠는 가능하다고 어머님께 말슴드렸나봅니다..
솔직히 그말을 듣고 화가 났습니다.
어떻게 아이까지 가졌었는데 저를 그렇게 가볍게 생각하시는지
양가부모님들께서 현제 저희가 교재하는건 알지만 두분께서는 전혀 모르는 남남
만난적도 없습니다. 처음 제가 오빠를 좋다며 집을나갈때 부모님께선 안된다며 절말리셧지만
자식이기는 부모없대잖아여... 그렇게 집을 잠간 나와있었습니다.
오빠네 집을가도 어머니께서는 처음과는 전혀 달리 이제는 달라지셧어요
절보는 눈빛이 틀려졌다는걸 느낄수있었으니까요. 더구나 홀어머니..
결혼하면 다해준다고 하시더군요..
저히쪽집에선 믿지 말라구하시구여 당장해주는것도 아닌데 ..
몇일전 결혼이야기가 진지하게 나왔습니다.
전 그랬죠 당장 일전일푼 없이 무슨 결혼이냐구..
아직은 제나이에 결혼을생각하기 싫었어요 ..돈도없고,, 그냥 이렇게 둘이서만 좋았지..
오빠는 제말에 하루 종일을 고민했나보더군여..
자기도 아직까지 결혼생각 안하겠답니다.. 그러니 저보고도 결혼얘기는 꺼내지도 말라며
평소와는 다른톤의 목소리로 제게 말하더군요 .
남친의 의사가 저와는 다르게 된거 같아 제게서 한걸음 멀어진 느낌이 드는건 왜 일까요 ?
오빠는 결혼을 생각할나이지만 전이제 막 사회를 나왔구 .. 하고싶은건 왜이리도 많은지
그냥 헤어져야 하는걸까요.
조언좀해주세요 머리가 깨질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