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사귄 전 여친이 바람펴서 헤어졌는데 그색히는 다 용서해주고 감싸줄수 있대서 잘해보라고
놓아줬습니다. 결국엔 저를 택했지만 제 실수로 그 색히한테 갔네요...ㅠ (퉁명스럽게 대하고 생
각에도 없는 말 해서 마음을 독하게 먹었더라구요...ㅠ)
생각 안할려다가 가끔 싸이가서 깨가 쏟아지는거 보면 베알이 꼴려서 짜증이 납니다.
남 좋은 일 시킨거 같고...얼마나 오래 갈지 두고 보고는 있는데...아참 그색히 곧 군대 갈겁니다.
제발 추하고 역하고 지저분하게 헤어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