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똑같은 상황이시네염..ㅋㅋ![]()
저두 남친네 집에 완전 우리집??처럼 들렸습니다..![]()
구런데 어머님이 구러시는거에염..
"이뿐짓을 안한다구."![]()
수저라든가 이런거 안한다구..(사사로운것들)
전 그말을 듣고 너무 속이 상해서리 남친에 집에 안가두했죠..![]()
그렇게 까지하면서리 사귀어야하나..![]()
이런생각이 들었거덩염..![]()
집에서두 설거지같은거 안하는데.. 솔찍히 친척분덜이 오시면 친척분덜이 하시쟌아염
제가 며느리두 아니구.. 구게 너무 속이 상한거에염![]()
남친한테 속시원하게 말했죠..![]()
내가 이렇게 까지하면서리 사귀어야하겠냐구!!![]()
구러니까 제가 잘못한식으로 야글했죠..ㅡㅡ+
구래서리 구건 내가 잘못한거니까 인정하구![]()
구런데 이젠 남친 부모님이 아무말도 안해염..![]()
구냥 하는척!! 만하거덩염.. 잠깐잠깐 도와주고... "할꺼있어염 ~~"
구럼 없다구하죠 구랬다가 냉큼 앉았다가 대충 밥먹는거 도와주고 구게 다랍니다.
남친부모님 없을때 구냥 청소기 한번 밀어주는거 구게 전부이죠~![]()
남친이 설거지하거덩염.. 내가 설거지하면 어디다 놓냐구 이러면서리 다 귀찮케하니까 자기가합니다.![]()
구냥 님도 편한게 몇가지만 도와드리세염.. 너무 많이 하시지 마시구염..![]()
저처럼 여우가 되어보시는게 어떨쥐..
저두 여우가 다되어갑니다..ㅋㅋ
환하게 웃으시구염..ㅋㅋ 남친 부모님이 얼굴이 너무 밝아졌다구 좋아시더라구여![]()
맨날오라구..ㅋㅋ 님두 조금은 여우가 되어가는게 좋을뜻..푸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