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잡허드렛일 많이 해서요
경리이다가 보니__ 이일저일 해야 되잖아요
그러다가 보니 머리를 묶고 하거든요~
어짜피 남의 시선 신경쓸 필요없는거지만요
주변에서 또 아는 오빠가 저보고 복길이 새댁소리를 해서요
얼굴이 복어처럼 부은건 알지만 그런소리 듣고 있자니 맘상하네요
그리고 머리는 작은데 얼굴만 유달리 부어보이고 크달까!!ㅠ
제가 생각해두 저는 조두머리에 얼큰이 같긴해요......ㅠ
이목구비 어디가고 없구요 성형을 생각하고 있고요-ㅅ-
피부도 까만편이라 한마디로 전형적인 동양스타일 아니~촌애같나봐요
근데 대놓고 무시당하는거 같아서-_-; 열받고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머리를 묶지 말고 풀어요?? 아님 촌스러운대로 걍 살까요 말까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