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일 하나로마트에서 메추리알 5판을 샀는데
메추리알을 삶아서 까니까 대부분이 아래 사진처럼
썩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까다가 깐것 촬영만 하고 모두 버렸어요.
밤 9시경 안내데스크에 전화를 해서 구매담당자를 찾으면서
사실을 얘기하니까 다른 소비자가 전화를 했는지 벌써 알고 있더라구요.
그러면 판매중인 제품을 진열대에서 빼야 되는것 아닌가요?
구매 담당자는 퇴근을 했다면서 안내직원이 하는 말이
메추리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저런 알을 낳는다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여기저기 게시판에 올려 봅니다.
저 사진을 보면 썩은 알이라고 안할 사람 있겠습니까?
메추리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썩은알을 낳나 봅니다.
하나로마트 메추리알 사먹지 맙시다.
비록 환불은 받았으나 구매담당자와의 통화는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