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나이트를 갔는데..

늑돌이 |2008.07.06 05:43
조회 1,529 |추천 0

쩝..

완전 암울,,

갖 제대한 23살 남아 입니다..

-_-.. 나이트 갔는데 참;;;

할짓이 못된다는..

평소에도 나이트를 싫어 했었지만

친구들의 뻐꾸기에 정신이 없었죠 ㅋㅋ

오늘 갔었는데..

부킹왔던 네분..

쩝;; 전부 2시에 술한잔하자고 해놓고 연락 두절..

ㄸㄸㄸㄸㄸ;;

정말 암울 그 자체였지요 ㅋㅋ

갠히 2시에 나와가꼬;; 왠 생GR를...

쩝;; 다음부턴 안갈랍니다 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