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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사커 |2008.07.07 06:04
조회 345 |추천 0

따듯한 말한마디가 그사람에게 얼마나 위안이되고 희망이되는지

알았고

격려의 한마디

존중어린 태도...

그런것들이.사랑이라고 여겨지니.......

 

말만 사랑이 사랑이 아니오....

 

그런 사랑은 헛된것이라는거지

 

이런것들 일기에 쓰는데.ㅎㅎ

그 공간도..죄다

너로인해 화풀이라

 

이제 ...

 

업그레이드..

 

나 자체는.....모 아니면 도를 추구했던 사람이라서

너와의관계는

이것도아닌 저것도 아닌

흐지브지 스타일이어서

 

매일 일삼는.악플..욕

독설에

 

내 심장은.............

찢어졌다..

 

아프냐?나도아펐다

 

허나 내가 더 아프다.

 

니 말대로...

난 나를 찾고.

나를 인정해주고

 

나의 값어치를 인정해주는

사람만나고싶다..

 

넌 아니야..

넌 날 무시하고

헤꼬지하고

거짓말하고

지 몸사리기 바쁜사람이지

 

부가가치가 높으면 그래?

영혼이 개판 오분전이고

썩어 버렸는데

 

이렇게 욕해도

지난 몇년간의

앙금은...

사라지지않지만

 

오늘 정말루.

자유로움을 느낀다

 

왜냐

 

해답을....기다렸거든

진실이든

거짓이든

 

이미 맣은걸...

내가 익명을 통해 전해들어서

 

거짓을 진실로 바꿀려는것도 힘들테고

진실을 거짓으로 둔갑시키는것도 힘들테고

 

내가아느나를.듣고싶었던거지.....

근사치라도 말이야

 

너에대한 마음이 제로로 떨어진 마당에

난 해답을 기다렸어

그것마저도 없기에

1프로의 ....가능성도

 

없어.

 

만약.1프로의 가능성이 있다면

너가 기다린 세월만..보상해주고싶어서

다시 보고싶었을지도.모르지

 

그 안에 많은 인연..

거짓을 배제하고..

 

하지만..

내게 남은게 없느니라.

 

이제 익명도 ...

습관처럼..얽매이지않을려고

 

볼수야 ㅣ있겠지만

 

이제...

같이놀아나지 않을래

넌 그냥.

 

내 기억에서

오늘부러

제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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