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자고 아는 2살어린 여동생있는데요
대학교 후밴데 얘기좀 하다보니 성격이 서로 맞아서 금방친해졌어요
그런데 제가 너무 편하게 대해서 그런지 얼굴이 편한얼굴인지ㅡㅡ;
처음엔 "오빠 예전부터 알고지낸사람처럼 편해요. 원래 먼저 말도 못붙이는데"
두번째 "우리 성격이 너무 비슷해서 너무 편해요"
아 ! 한가지 더요.. 음식점가서 돈을 낼때도 자기가 막 나서서 내겠다고 합니다..
첨엔 엥?? 하고 무심결에 내게 놔둬버렸는데요;;; 너무 편한가봐요 진짜;
압니다..암요 알지요.. 남자로서 매력이 없다는것을..표현하는 것을
근데 전 뭐 암말도 안했고 만난것도 2번?? 글고 학교에서 3번 4번정도 부딪히고..
초장에 나에게 마음두지 말라~~ 요로코롬 표시를 하는건지 원래 성격이 그런건지 궁금하네요
하는걸로봐선 숨김없는애인데요 음 궁금하네요.
추가 : 그리고 무슨얘기나왔는데 자기 얼굴이나 몸 건드리는게 정말 싫다네요 누구든지간에
이건 또 몰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