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언해주세요(분가문제)

저는 27살 신랑될 사람은 31살입니다.

내년 봄에 결혼 예정입니다. 결혼후에 맞벌이할 예정이구요..

제 남친네집 상황....

 

직장생활한지 4년차, 현재 모아둔돈 없음(예비시댁 빚갚느라....)

시댁은 31평 집 한채, 홀시어머니(56세, 직장 안다니심)

어머니가 직장그마두신 2년여동안 한달에 100원씩 용돈드렸음.

만약 분가할 경우라도계속 생활비 드려야함...

 

어머니는  결혼후 저희가 분가하길 바랍니다.

현재 31평 집은 저희가 살구요..어머니가 전세 얻으셔서 나가신답니다.

물론 전세금은 저희가 대출받아야할 상황이구요..

 

제 부모님은 그냥 모시고 살아라...그러시는데~~~

저는 어머니 건강하실때까지는  따로살고싶거든요..

 

경제적인면을 생각함 함께 사는게 좋을것 같은데..

휴.....함께 사는게 워낙 힘들다고 하니

선뜻 용기가 안나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