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 6층에 BB하우스에서 아프리카 빨대컵을 샀습니다,,,
직원이 너무 좋다구 유명해서 드릴말도 없다며 추천하더군요....
가지고 다닐수 없을정도로 우유가 세더군요... 한번가지고 나가면 가방안에 온통 우유에요....그냥쓰려다... 너무화가나서 교환이나 환불을 요청하러 갔습니다... 미리 전화했더니 가지고 나와보라고 하더군요... 당연히 셀것을 알고 남아있는 우유 그냥 담아서 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전부 세고 난리에요...
직원이 보더니 "이게 왜이렇게 세지...?!" 그러더군요 그리고 마실수 있는 뚜껑두 샀었는데 너무나 세서 이것도 못쓰겠다고 했더니 이건 원래 좀 센답니다
제가 백화점에서 물건을 산건 점원에게 상품에 대한설명도 들을수있고해서 비싸지면 그곳에서 산건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러더니 자기들이 결정할일이아니라면서 보관하고 가라더군요 본사에서 제품을 확인하고 결정해준다고...
눈앞에서 보고도 그렇게 하시는게 너무나 화가났지만 참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주차확인은 여기서 해주냐고 했더니 직원이 얼굴도 처가보지않고 교환증보여주면된다고 퉁명스럽게 말하더니 자기 할일만 하더군요....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죄송하다고만하고 처리될때가지 기다리라네요.... 원래 제품이 불량이어도 이렇게 처리가 되는건가요...?
교환이나 환불요청한적이 없어서 원래 이런건지 너무나 궁금하네요....
아님 원래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