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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이야기.

천철준 |2008.07.09 15:48
조회 604 |추천 0

실제 있었던 일인지 지어낸이야기인진 저도 잘 모르는데 아는사람한테 들었습니다.ㅎ

 

어떤 한남자분이 사업이 안되고해서 입소문이 난 한 절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스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이제 집으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스님께서 하시는말씀이

 

"아니 그냥가시게요??"

 

그러자 남자분께서

 

"아니 그럼 또 다른 용무가 있으십니까 스님?"

 

이라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스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한잔 하셔야지요."

 

그에 당황한 남자는

 

"아니 스님 무슨말씀이신지;;;"라고 대답하자 스님께서

 

"절 따라 오시지오.."하면서 한 남자를 대리고 가셨습니다.

 

갑자기 성인나이트클럽(또는 룸싸롱)으로 대리고 가시더니

 

한 여성분이 정답게 맞아주시면서

 

"스님 오랜만이시네요^^" 라고 대답하자 스님께서

 

"자주 마시던걸로 주시오."하면서 방으로 들어가셨습니다,.

 

들어가서 한두잔 약주를 하신 스님께서 갑자기 마이크를 들더니 같이 대리고온 동자승에게

하는말이

 

"동자 한곡 뽑아야죠??" 라고 말하시는겁니다.

 

동자는 기다렸다 듯이 마이크를 잡고는

 

"쿵짝 쿵짝 쿵짜자 쿵짝 네박자 속에~"

 

신나게 노래를 부르는 동자와 흥에 겨워 춤을 추는 스님!

 

잠시후 춤을 추다그만 동자 발에 걸려 넘어지셨는데....

 

그러자 스님의 황당스러은 말씀.....

 

.

.

.

 

 

 

 

 

 

 

 

 

 

 

 

 

 

"아니 동자 이새끼 감히 장풍을 쏘다니!!!!!!!"

 

 

이러 저러한 탈이 많은 우리나라!!!

웃을 일도 없는데 그냥 웃어보자고 써본 글입니다ㅎ

대통령에 지들 배채우는 국회의원들 나라꼬라지가 제대로 돌아가진 않지만

속썩이지 마시고 즐거운 글 재밌는 글 한편씩 읽으시면서

크게 한번 웃고 가는것이 어떨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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