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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아가들~ 누가누가 더 잘 자랄까? ㅋㅋ

아가아빠 |2008.07.09 20:54
조회 810 |추천 0

요즘, TV에서 영화에서 이쁜 아가들이 넘쳐난다~

앙증맞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가들.

어떤 아가들이 활약하는지, 앞으로 누가누가 더 잘 자랄지 지켜보자! +_+

 

-영화계를 접수한, 대표아기 문메이슨-

2007년 3월 21일생

캐나다, 한국 혼혈으로 혈액형은 O형. 요즘에 포털에서 꾸준한 인기와 상승세를 타고 있는 아기..

더욱이 영화 <아기와 나>에서 장근석과 함께 ‘우람이’ 역으로 생후 1년 만에 영화배우 주연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다니~ ㅋㅋ  대단대단 ‘_’

과연 아가들을 대표할 만한 인물이로세~


 

 

 

 


보라, 꽃미남으로 주목받고 있는 장근석에게도 뒤지지 않는 외모! ㅋㅋㅋ

벌써 팬 카페도 생겨나고 있는 상황.

http://cafe.daum.net/MASONSTORY

만화에서 툭 튀어나온듯한 넘 귀여운 모습에, 얼굴의 반 이상이 눈 *_* ~ ㅋㅋ

기냥~ 대단히 귀엽다고 말할 수 있다. 캬캬~

솔직히 같이 출연하는 장근석 보다 사랑…스러워 보인다. (장근석 팬에게 몰매 맞을려나? ㅋ)

 

-TV를 점령한 이쁜이, 하선이-

2007년 10월 18일생

국적은 대한민국 ~

KBS 드라마, “아빠셋 엄마하나”에서 극 중 이름 정하선으로 나오는 여자아이.

본명은 “곽주경”이라고 하며, 아기모델로도 활동중에 있다고 한다..

아기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무장…꺄아 귀엽귀엽~ ㅋㅋ

 

 

   


드라마에서 엄마, 유진이를 닮아 어찌나 이뿌게 나오는지… 저런 딸 있슴 넘 좋겠땅 ㅠ.ㅠ

귀여운 것들~

도중에 드라마에서 좀 자란 “하선이”로 바뀌는 바람에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TV에서 자주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 ㅋ

 

-CF에서 대단한 쇼를 보여주는, 임주완-

2007년 3월생.

이름 임주완 보다~ KTF SHOW - 1살의 쇼- 란 이름이 더 잘 어울리는 아기. ㅋㅋ

이 광고를 보았는가? 13개월이 갓 넘은 아이가 다양한 표정연기로 인해서 ~ 광고가 실사다 CG다 라면서 말들이 많았던~ㅋㅋ

연기만 따진다면 말도 통하지 않는 갓난 아이인 “임주완”군은 깐느 남우주연상 감이다. ㅋㅋ

 


 

 


다양한 표정연기와 씩씩함이 절로 배어나오는 굉장한 포스를 가진 연기 대박 잘해. ㅋㅋ

무럭무럭 자라렴~ ㅋ

거만한 주완이 포스작렬~ ㅋㅋ

 

요즘 뜨고 있던 TV & 영화 속 아이들을 살펴 보았다.

셋 다 같은 연배에 스타로 출발하는 아이들인데~ 앞으로도 기대된당.

요즘엔 아기들이 너무 이쁜 것 같아. >_< 과연 누가 더 잘 자랄까?

메이슨은 조만간 영화 개봉하면 함 봐주고~ 하선이랑 주완이는 담에 꼭 보장~ ^^♥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다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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