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결혼 일년차인 새내기 주부입니다...
다름이 아니구요.. 요즘 임신하려고 노력중인데요..
병원에서 다낭성난소증후군이라고 하더군요.. 배란유도 한번시도했구요...(저번달-11월)
약발이 안받는다는것 같다네요.. 난자가 크지를 않는다고...
운동 좀 해서 살도 좀 빼고-갑자기 뿔었어요.. 10kg나.. 다낭성이 되면 살이 갑자기 찐다고하데요..-
부부관계는 계속 지속하고.. 담에 다시 함 병원을 찾으라고 하더군요... ![]()
어쨌든 그 길로 운동하고 있긴한데 별 진전이 없네요.. 내 딴엔 한다고 했는데..
좀 더 다니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요??!!! ![]()
근데 다른게 아니라 어제 말이죠..
관계할때 삽입을 했는데 배가 갑자기 쩜 아프더라구요... 하는동안 계속...
참고 하긴 했는데 사정하고 난 다음에 출혈이 있었어요...
오늘 아침까지도...
이게 뭔일인지.. 여지껏 한번도 그런적이 없는데.. 아직 생리예정일도 일주일 넘게 남았구...
지금은 괜찮은것 같기도 한데.. 괜시리 걱정이네요.. 병원을 가야는지 어째야하는지...
다낭성일경우 부정출혈도 가끔씩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두번 그런적이 있어서 병원가니..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계속 출혈이 있으면 경구피임약을 먹으라고 하더군요..
다른 처방은 없다고...![]()
괜찮을까요??? 걱정이예요.. 아이도 갖고 싶은데...
자꾸 이리 몸에 안 좋은 현상들만 있으니..
글구 혹시나 혹시나 하는 맘....
혹시 배란유도 한것이 늦게 늦게 배란이 되어 수정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구..
부질없는 생각이지만...
어쨌든 요새 얼굴에 뭐가 많이 나고...
음식도 먹을땐 괜찮지만 냄새땜에 속이 울렁울렁할때도 있고...
뭐~~ 이거야.. 내가 혹시나해서 그런것들일거구....
어쨌든 혹시 저처럼 이런 경험 있으셨던 분들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