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이구요 ㅎㅎ 아르바이트 차원으로 잠시 bar에서 일하구있어요
일한지 3일됐구요 , 특별히 어려운점은없어서 잘하고있어용
남자친구잇구요.ㅋㅋ
제가일하는바는 그냥 모던바인데요 ㅎㅎ
스텐드바에 앉아서 드시는 손님들대게가 단골이에요 ㅎ 그래서 대화몇마디씩해주고
술한잔 주시면 받고 입만살짝댔다가 떼는정도로 ㅎ 먹는척만하는데요 ㅎㅎ
가끔한잔씩 따라드릴때도잇습니다 ㅎ 양주셋팅과 서빙 ㅎ 치우는거 설겆이등등..
멀티로 일하는데요 ..
술따라드리고 얻어먹는게 문제인거같아요 ..
남자친구가 듣더니 .. " 술집여자네 ..." 이러는거에요
내심 너무 충격받았어요 ..
저희바가 이상한바 절대아니거든요 ? ㅎ 바에 자주가시는분들 아시겠지만
그냥 일반 바인데요 ...ㅎ
남자친구가 싫어해요 ..저같아도 당연히 싫겠지만 -
후 ... 일할때 손님으로 와보겠다고하는데 . 오면안될거같아요 ..
이상한곳아닌데 워낙 바같은곳을 안다니니 .. 일반 룸쌀롱하고 똑같다고생각하는것같아요..
사정상..일을그만둘수가없어서 어쩔수없이 하는데 ..
남친설득방법좀 알려주세용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혹시님들도 바에대해서 어떻게생각하시는지도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