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도 머 배워놓은것도 없구요 ........
교양이나 학식 멀리내려다 보는 여행한번 못해보고
우물한 개구락지마냥 한우물만 파고 있었거든요~
미래도 없는건데 말이죠,,
그래서 또 내년에 일자리 구하면
이딴식의 경리일계 밖에 안될거 같아여 흙 ㅠ
나름 무지 심각한데요 글로 표현이 안되서요.,
고심하다 고민하다 생각해낸 것이
직업훈련소 이곳에서 일년 머무르고 자동퇴사 당하면
실업급여 200%활용하는수 밖에 기술이나 배우려고요 제빵사 어떄요_ㅅ_
제빵기술이라등가 웹디자인두 괜찮나요
미적인 감각은 영제로라지만 쓸만해 보이는데요
실직자 선배님들 일년뒤 인생설계 부탁드려용 저어쩜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