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 전부터 .. 동네에서 오다 가다 마주치는... 한여자분이 있습니다 ...
얼굴도 하얗고.. 키도 자그마하고..
겉모습을 봐서는 딱 제이상형인....
저는 그녀의 나이도 이름도 모릅니다...
단지 아는건 같은 동네에 산다는것 뿐.... 오늘 아침에 출근하다가 ...
새로이 안사실은.. 같은 아파트에 살더군요...
저희 아파트가 .. 1동만 있는데.. 1라인부터 7라인 까지 있는데요... 1~2 라인쪽에 사는것
같더군요.. 저는 7라인인데.. 흠...
아무튼... 정말... 만나보고 싶은데.. 쉽사리 용기가 안나네요...
혹시 제가 가서 .. 번호좀 알려달라고 하면... 싫어 할까요?? 거부감이 막 들까요??
( 길거리 가다가 딴남자가 맘에 든다고 연락처 알려 달라고 할때.. 어떤 생각이 드는지 ... 만약 조은
방법이나... 그런 것들좀 알고 싶네요...)
요즘 참.. 혼자 고민이 크답니다 .. 도와주세요...
아 혹시나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 ㅎ 에 미도 아파트 아시는분.. 비슷한 인상착의(?)
아시는분은 소개좀 해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