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ttoo하고 싶다고 생각만으로는 몸에 원하는 도안을 얻을 수 없다.
남의시선따위 무시할 줄 알아야 요즘 남녀가 아닐까?
커서 엄마되면 엄마 이게모야 이거 지우개로 지워져라는 생각 따위말고
그때되면 미국에서 훈남이 얼굴에 철심,박는게 유행이란다!
두려워하지말고 도전하십쇼~선입견이 있으니깐 발전이 없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든것에는 양면성이 있듯이...나쁜시선이 있는가 하면 좋은 시선이 있는것입니다.평생 친구로 지낼 tattoo도안 생각해보십쇼
tattoo에 관심있는 분이시면 누구든 괜찮습니다.한번 보시고.마음속에서
어떤 느낌이 드는지...알아보세요~
http://www.cyworld.com/START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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