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김포공항 옆에 사는 25살직딩 입니다
바로~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본론으로
점심을 먹을려고 중국집에 짜장면을 시켰었습니다
중국집과 저희 집과의 거리는 도보로도 5분정도 되는거리에 위치
해있었는데 30분이 지나도 오질 않더군요..
안그래도 주말 점심 짜장으로 때울려는거 짜증났는데..
바로바로바로 전화 했드랬죠
나 : 여기 어디어디어디 인데요 아까 30분전에 짜장면 시켰었는데...
중국집: 네 출발했습니다~
나 : 그래요? 아직 출발안했으면 탕수육 하나 더 시키려고 했거든요..
중국집 : 아 출발한줄 알았는데 아직 안했네요! (오호라..)
나: 진짜 출발 안했나요!!?
중국집 : 예! 출발 안했습니다..
나 : 그럼 주문 취소할께요...뚝
이러고 분식집에 전화해 .. 육계장을 시켜먹었습니다..
당분간 집에서 중국 음식 구경은... 못하겠네요.
날씨 더운데 모두 수고 하시고
혹시나 마음 여리신 초중고 딩 학생 분들은 따라 하지 마시길..
중국집주인 집에 찾아 오는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