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어딘가에 살고있는 중학생입니다
전 몇년전에 아주 맛있는것을 먹었습니다.
약 2년전 엄마와 아빠가 모임을 가셔서 배고퐜습니다.
형이 계란후라이를 하라고해서 했어요
중간에 소금도 넣고..........
그 소금이 자꾸 안녹고 그위에 까끌까끌하게 조금씩남아 있었어요
전 멀모르고 한입 물었죠....
짰었어요..ㅠㅠ
이상하다고생각해서 형도 한입 먹었는데 토할것같다가구 하더군요..
엄마가 올때까지 기다렸는데
엄마 왈: 니들은 계란후라이에 미연을 넣어먹었냐?
그말듣고 충격받아서 그만 토를...
아직도 그 미연후라이맛을 잊을수가 없는데....
미연담긴통하고 설탕담긴통하고 간소금 담긴통하고 놓고보면 머가 먼지
구분 잘안갑니다.ㅋ
톡커님들아 요리할때 조심하세요~
이거 제 경험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