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톡을 즐겨보는 열아홉살 꽃다운 나이의 청소년입니다 ㅇㅅㅇ
오늘은 저의 생일입니다 물론 지금 시각은 오전11시35분 이구요
왜 이런시간에 학생이 있을까 궁금하신분 전 날라리두 아닙니다
학교를 못 다니고 있을뿐이죠ㅜㅜ
이유는 저희 친 아버지 때문인대요; 친아버지는 현재 삶이 가난하고
아버지가 좀 이상합니다... 평소땐 괜찮은대 술만 마시면 그렇죠....
현재 저희 친아버지는 세번의 이혼을 하셨어요
형과 누나 동생 형과누나는 같은배지만 나머진 따로따로이죠...
그래서 전 어렸을적 집을 나와서 저희 친 엄마랑 살고있습니다
둘이서 사는게 아니라 새아빠와 새아빠와 친엄마 사이에 남동생 한명과
저 이렇게 네가족이 살고있습니다
전 현재 학교를 못 다니고 무속인 생활을 하고있어요... 끼가 좀 있는듯 하거든요
공부도 하고싶고 그러긴 한대 자신두 없구 못하겠네요; 학교는 어렸을적부터
못 다녔어요; 그래두 가끔 힘든거 빼고는 지금은 괜찮답니다 ㅇㅅㅇ
그런대 지금... 뭔가 좀 허전한 느낌이 많네요...ㅜㅜ 친구가 별루 없단겁니다 ㅜㅜ
모두 동생들이나... 그런것뿐...ㅜㅜ 동갑은 거의 없어요 ㅜㅜ
학교를 안 다니고도 친구를 많이 만들 수 있을까요?
그리고 사람들이 학교를 안 다닌다하면 꼭 제가 불량하게해서 안다니는줄 아는대
절대루 아니구요...ㅜㅜ 저 실제모습 정말 평범하고 멀쩡해요...ㅜㅜ
대신... 인상이 처음보면 중학생같은... 느낌이랄까? 키두 작아서
좀 어려보여요...ㅜㅜ 그냥 얘기할곳도 없고 그래서 여기에 적어봅니다 ㅇㅅㅇ
그럼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저 생일축하해주세요 ㅜㅜ 오늘 생일인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