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ㅋㅋ
네이트톡톡 한지 얼마안된 갓 20살입니당.
저도한번 제가있었던 일을 올려볼려고합니당..ㅋㅋ
성년의 날이었슴돠.
회사에서 성년의 날이라고 케익을 주더라구여..
지금 제가받는때가 아닌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큰케익을 들고 남문엘 갔씁니다
횡단보도를 지나고 친구를 기다리고있는데
아줌마께서 성빈센X가 어디냐고 물어보셔서
길을 알려드렸습니돠
근데아줌마께서 아 고마워요 근데 이마에 있는점이랑 눈위에있는점은
빼야겠다 그러시는겁니돠 그리고 집안에 소화가 안되는 사람이
있다고하고 머리아픈 사람이 있따는검니당.. 아정말 엄마아빠가 그러십니다..ㅜ.
귀가솔깃해서 의아한 표정으로 고개를 갸우뚱 했는데
웃으면서 신기하지? 이러시는검니다
그래서 네 ,, 그랬더니 제가 살집이 있는데
이살도 그냥 운동해서는 안빠진다는 겁니다 ㅜ.ㅜ 마음에 뭐 어쩌구저쩌구 ㅜ.ㅜ
그냥 갈수가 없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아줌마가 지나가는 걸인한테도 말을 들으면 복채를 어쩌꾸저쩌구
물이라도 사야되는게 아니냔 겁니다..=--
아그래서 물사드린다고하고 편의점에 갓떠니 아줌마가 계속 롯데리X로 가는검다..
아니왜글로 가시냐고했더니 롯데리아에도 물 판단겁니다..
안팔텐데,, 했더니 안팔면 음료수 사주면 되지 하셔서 알았다고하고 롯데리아에 들어갔더니
다른아줌마가 롯데리아안에있엇씁니다....ㅡㅡ....
그래서 음료수 두잔 사줄거냐고해서,, 알았다고했습니다..
아그러면 음료수 두잔 사줄바엔 햄버거를 사달래는겁니다..
제가,, 네?
그랬더니 오천원짜리 새우 버거 세트를 사달래는겁니다..
제가 아차 싶었습니다...
이렇게 당하는 거구나 했습니다..
그래서 아그냥 다른거 사드릴께요 하고 음료수 레몬에이드 있길래
그걸 사드린다고했더니 싫어!
이러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아이스크림 사달래서 무슨 토네이도 인가
맥도날x에 맥플러x같은걸 두잔을 시키는겁니다 사준다고말도안햇는데..
그아줌마꺼랑 그아줌마 친구꺼.. 제것도아니고..ㅡ.ㅡ....
그래서 저 돈 날렸습니다..쌩돈..ㅋㅋ
제가 너무화가나서 뭐하시는 분들이세요?
그랬더니 궁금하면 오분 앉아있다 가랍니다..ㅋㅋㅋㅋㅋㅋ
그냥 왔습니다.. ㅋㅋ..
집에와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그 주위에 남자들도 잇다고=0=...
큰일나는거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당하게 생긴얼굴아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님들도 조심하세여..ㅋㅋ
별거아닌말 보ㅏ주셔서 감솨 캬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