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에 제목처럼 공감하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 만나기 힘든 것 잘 압니다
같은 생각 가진 사람을 만나기도 힘들 뿐 더러
모든 부분에서 저와 어느정도 맞는 사람을 또 찾아야 하니까
오늘 또 누구를 만나 죽을 때까지 사랑하기란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결혼이라는 서류상 육체적으로 부부관계가 사랑이라 인정하고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
만나지 못하는 저승과 이승, 국내와 해외 국경을 넘은 사랑, 몸은 비록 떨어져 있지만
서로 갈망하는 사랑도 아름답다는 생각이 드는 밤 이네요...
떠올릴 사람이 있다는 것 만으로 외롭지 않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괜시리 아픈 건 어쩔 수 없습니다ㅋ 보고 싶은 사람이 있기에.....
너무 과한 생각은 불면증을 초래하니까 오늘은 여기까지 주저리고 갑니다
결론은 내 마음에 그 사람 하나 뿐이라는 것.... 그 사람은 왜 모르는 걸까요.
날 위하는 것이, 내 마음을 모르는 척 해주는 것이라 생각하는 바보같은 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