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자주하는 20살 여자입니다.
근무한지6개월넘었구요....
첫직장이였습니다. 근로계약서? 그런건 작성안했구요.......
90만원 - 세금 약7만원 = 83정도? 받고있습니다...
결국엔 금요일날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알았다고하셨고 저는 사직서에는 23일까지 퇴사하겠다고했으나
구두로 후임구해지면 인수인계까지 하겠다고했습니다
(제생각으로는 한 7월말까지?)
뭐..나쁘게생각하실지모르겠는데
24일부터 약속이있어서 그전에관두고싶구요.....
ㅜㅜㅜㅜㅜ
제가 원래퇴근이 ~6신데
사장,사모가 미국다녀온동안 쉰거때문에 방학동안1시간씩 더해서
~7시로 했거든요?
근데 어제 7시넘었는데도 전화안오고
어제 제가좀잘못한것도있고해서 ~8시 까지 기다렸습니다
연락안오길래 사장님한테 퇴근해도되냐고했더니
문만잠그고가라고하셨어요 ( 불은켜놓고....사모가게가있으니까..)
근데 집에서 어제 이도아프고 너무피곤하고해서
누워있다가 일찍자려고 9시30에 잇는데
사장님한테 전화가 온겁니다
"가서 불끄고 문잠궈라"
네?????
"가서 문잠그라고.."
네...
ㅜㅜㅜㅜㅜ아진짜
전화끊자마자 어제 앉아서 엉엉울었습니다
친구들한테 전화해서 막 울면서 하소연했습니다
10시에출발해서 다녀오니 거의 10시50분정도됬더군요....
아.......
이거 후임구해질때까지 기다려야하는겁니까?
오늘노동부에 전화했더니 잘합의보라고하는데...
구인구직사이트에도 아직 안올린거같습니다
제가 너무 서두르는걸까요?
저는 더이상 하루라도 더있고싶지않습니다.
그래도 부가가치세 확정신고하는거 까지 하고 24일날 약속있으니
그전에 나가고싶은데
그렇게하면 저완전이상한사람되는건가요...ㅜㅜ
무단으로라도 안가고싶습니다요즘..
너무힘들어요..ㅜㅜㅜㅜㅜ
늦게끝내줄땐 사무직은 공장이랑달리 일찍갈수도있고 늦게갈수도있다.
라고 하셔놓고 일찍간적? 한번도없구요
정시에간적 한.....삼분의일~이분의일?
그리고 외출지금까지 6개월동안 2번했는데 한번은 그냥넘어갔는데
두번째는 다녀온대신 ~8시까지 가게좀보고있으라고했습니다
ㅜㅜㅜㅜ아 진짜토나옵니다
지금제생각에는 " 서류정리다해놓고 ~23일까지 부가가치세 신고하고 다음주할일마치고 퇴사하겠습니다" 이래버리고싶네요...ㅜㅜㅜ
진짜.............................................
저도 처음에들어올때 선임없었거든요?
저혼자 사장님이 대충일 가르쳐준거같다가 껴맞춰서 하고그랫는데...ㅜㅜㅜ
아........어제진짜죽고싶다는생각햇습니다..ㅜㅜ
힘들어요
+ 아...후임에 목매는이유가 사원이 한명임...달랑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