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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가합니다..조언좀

힝힝 |2008.07.15 12:38
조회 376 |추천 0

저희는 작년에 결혼한 25살 동갑 부부입니다..

 

남편이랑은 만난지는 오래되었습니다..

 

결혼하기전부터 남편집에서 살았구요 ㅋㅋ첨엔 그냥 놀다가는정도 점점 자고가고는 횟수가

 

늘었네요 ㅋ 남편부모님들도 저를 좋아하십니다.. 그래잘해드린것도 없는데 좋아하십니다.ㅋ

 

저희가 분가를 해야겠다고 생각한건 이번년도 초부터입니다... 이리저리 생각하다가

 

이번에 마음의 결정을내려 부모님께 말씀드렸습니다...

 

분가를해도 큰집을 얻는게 아니라 그냥 원룸같은거 얻게 보증금이라도 해달라고했습니다..

 

니네들이 나갈껀데 니네알아서 나가라" 하시네요 ㅠㅠ

 

남편집엔 형제가 누나 2명이 있는데 그누나들도 똑같은생각이네요..

 

이때껏 모아둔돈도 없고 제앞으로 대출조금받아 나갈려고합니다..

 

마음은 답답하지만 그래도 나간다고 마음먹으니 집에 부모님들이랑 같이 있는게 편하지는않네요

 

빠르면 이번주로 나갈꺼같습니다... 나갈때 뭐라 말을해야될껀데..

 

부모님마음도 좀 안상할수 있드록 무슨말을 드릴까요?

 

저희 한번나가살아볼께요? 이렇게 말을할려니......

 

휴-3 조언좀부탁드립니다..

 

아참!~ 그리고 한달에 생활비만 식비랑 필요한것들 (피죤 세제 등)이런것만 한달에 얼마드나요?

 

전기세  수도세 이런거빼고!

 

조언좀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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