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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갈등

힘들어 |2008.07.15 16:08
조회 546 |추천 0

안녕하세요^^  너무답답해서 하소연하려구 이렇게 글을씁니다 ...

25살되는 곧결혼을 앞두고 있는 있어요,, 일단 남자친구집은 너무나 절실한

기독교입니다 거의 어머님은 교회에 살다시피 합니다 ...저는 남자친구집 처음 놀러갔을때

기절한는줄알았습니다 ...벽에는 십자가 막 ...있고 집도 완전 엉망진창... 원래 기독교

다니는 사람이 집안일은  잘안하다고 들었지만 이정도로 심각한지는 몰랐습니다...

어자피결혼할거 시어머님한테 잘보이고 싶은 마음에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교회에서 생활은 마치 다단계판매원들 갔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사람들 데리고 오기 바뿌고

저는 그런생활자체가 적응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파도 하느님한테 기도하면되고

돈이없어도 하느님한테 기도하면 된다고하더라구요 ..참어의가 없어서...

원래 교회라는곳이 이런곳이가요 ???

제가 결혼을 하더라도 교회라는곳을 계쏙 다녀야겠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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