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17살 고1인 남학생입니다.
제가 혼자 고민하다 어떻게하는게 좋을지 여러분들께 들어보는게 좋을것같아서 글을씁니다.
일단 저는 저희학교 선생님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저희 학급을 전혀 가르치지 않습니다..
우연적으로 저희반 보충수업 들어오셧을때 보고 교무실을 들락날락하면서 친해진듯(?)합니다
그런데 제가 되게 낙천적이고 성격도 활달하고 개방적인편이라 일반적인 여자애들한테는
말도 잘걸고 말잘하는데 이상하게 선생님한테만은 말을 잘못하고 그럽니다..
그래서 이런이유때문에 나이도 정확하게 모릅니다.. (애들한테 듣기로는 24살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인 착각으로도 선생님이 저를 특별하게 여기신다거나 그런것은 전혀 없는것 같습니다
저는 정말로 선생님이 좋은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