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달이는 공부는 안하고 100점 맞게 해
달라고 기도만 했다.
시험지를 받아 봤는데 예상대로
아는 문제가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답안지에 이렇게 썼다.
"하나님은 이 모든 답을 아십니다."
나중에 채점한 답안지를 돌려 받았는데
"하나님 100점, 너는 0점"
0점 자리 인생들이 무엇을 안다고?
덩달이는 공부는 안하고 100점 맞게 해
달라고 기도만 했다.
시험지를 받아 봤는데 예상대로
아는 문제가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답안지에 이렇게 썼다.
"하나님은 이 모든 답을 아십니다."
나중에 채점한 답안지를 돌려 받았는데
"하나님 100점, 너는 0점"
0점 자리 인생들이 무엇을 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