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란곳은 아픈사람을 치료하는곳이라
의사의 실력은 물론 병원직원의 친절 서비스 모두가 중요한곳이죠
병원이란곳은 아픈사람만오는 곳이 (비만이나 피부같은 케어 ) 아니긴하지만
대부분이 몸과마음이 불편하신분들이 대부분이예요
그래서 고객들 위주로 친철하려고도노력하고 항상웃을려고 노력도하죠
정말 억울하게 엄한소리들어도 그냥 참고 웃으며 저희가 죄송하다며 대부분 이렇게 처리를하죠
그중예는 어떤 고객분 분명 현금 10만원 수표10만원권두장 카드로 30만원 이렇게 결제를 하셨는데 (딸과 본인한약 ) 그다음날오시더니 저에게 위에처럼 돈을내시구 본인이 카드로 낸것깜빡하고
30만원현금을 더냈다는거예요 그럼제가 30만원 더받았다는건데 진짜억울했어요
마감은 백원하나틀리지않았는데
저한테그렇게 우기시고 저희 업무일지까지 보셨어요 그럼 저희 마감일지 보여드리겠다며
기다리시라구 했죠 끝까지 30만원 저한테 준거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앞대기실에 않아 계시더니 어느순간 사라지셨어요 아마 그30만원 어디에 썻는지 생각이난거겠죠
이건 뭐이건 어제일에 비하면 정말아무것도 아니죠
어제 한 20대중반의 여성분이 오셧죠 제가 접수하실거세요 라고했더니
다짜고짜 작년제작년 본인 어디어디 다친게있는데
제증명 서류를 를해달라고 하더군요
병원관련된일 안하시는분은 모르시겠지만 프로그램상 그런 자세하내용은
환자의 보호를 위해 열람이안되며 챠트에 기재된것을 본인확인하고
의사에게 병명확인후 서명을받아 진료날짜와
내역을 문서화해서 고객에게 드리는거 거든요 여성분의경우 두개과를진료를 본터라
각의사에게 들어가서 따로 확인받아작성을 해야해서아무리 빨리한다해도 시간이 걸리기마련이죠
그걸 그여성분에게 다말씀을 드렸죠 그런데요 무조건 빨리 해달라는겁니다 곤란했죠
의사선생님이 보고있던환자는 다보고나서 서류를 작성해야 순서가맞자나요
그여자분 앞에 한4분정도 있었어요 다들 접수하고 의사진료볼려구 기다리는사람들인데 (기다리는사람중에는 70넘은 어르신도 있었고 놀이터에서 놀다 떨어져서 이마다친아이두있어구 다들간단한환잔아니었죠 )
그것두 접수순서대로 가는거라 새치기라면 새치길수있죠
모든기록을 다보고 그결과 로작성하는데 간단하든 간단하지않든
서류작성하는건데 시간이걸리죠 (다 설명 드린건데 ㅠㅠ 여자분께 )
그분께 최대한빨리 해드릴 테니 기다려달라구했죠 무조건 빨리 해달라는말에
죄송하단말은 못하겠더군요
그리고 10분이 흘렀죠 절잡아먹을듯한 눈빛으로 왜안해주냐며 따지시더군요
저두 진료과에 전화해서 빨리좀해달라구 했죠 기다리느 동안 눈이빠져라 젤 노려보더군요
그리고 15분뒤 제증명작성하는 직원분이 작성후 결제맡고 그분께제증명 2부
2000원입니다 했더니 잡자기
1시간이나기다렸는데 돈까지 내야하며 소리를 지르는 겁니다 것두 진짜 크게
저도 놀라고 대기하던 환자들도 놀라고 심장이 떨어지는줄알았어요
25분이 길다면 긴시간일수있지만 1시간이라니요
다른환자두 그랬어요 대단한여자다라고 자기보다늦게왔는데 왜저러냐며
대기실 같이있거든요
그리고 또그러시더군요 "보험사에서 공짜라고 했는데 왜돈받냐며 장난하냐며 "
나이많은 남자직원 너무 황당해했죠 갑자기 소릴 지르는데 ...
저희직원이그랬죠 "제증명서류는 비용이 드는게 맞으세요 보험사가 잘못아는거같네요
전화번호아르켜주시면 통화하겠습니다"
보험사가 병원비용이얼만지 자세히 알수는 없자나요 보험사는보험사 병원은병원 이죠
제증명서류비도그래요 1장 천원인데 못받게되어있는거 받는것도 아니고 이건다받게 정해진건데
나이 많은 어르신이면 이해하겠습니다
보험사 전화번호 아르켜달라 했더니 남직원에게
여전히 소릴 지르며 아 됐어요 하더군요 존대는 하더라구요
2000원을 집어던지고 서류 가지고 갔어요
그리고 대박은 오늘아침이죠
병원홈페이지에 글이올라와있었어요
ㅠㅠ 어이 상실 대충요약하면
병원에 제증명 떼러갔는데 1시간이나걸리더라 이런곳이 어디있냐
그리고 보험회사는공짜라고 했는데 돈까지받더라 병명도 별거없더라
남직원은 불친절하며 보험사 전화번호까지 묻더라 여직원은 내가 영수증떼달라 했더니
언제게 필요한지 말해줬는데 큰소리로 옆직원에게 날짜묻더라 내가 몇번이나 말했는데
어이가없다 진짜 불친절하다 예전에 무슨치료받았는데 그때도 비쌌다
무슨병원이 돈만 비싸고 이딴식이냐고 .. 진짜 짜증 난다고 이런식으로요
제가 영수증뗄떼 큰소리로 물은거???옆직그남직원에게 물었는데 ... 본인두 봤으면서
글쎄 듣는사람을 기분에따라 그렇게 들을수있는거겠죠
그건머 제가 잘못했고 치고 아니! 날짜는 언제 몇번이나 말했다고
ㅠㅠ 진짜 억울해서 토할것같네요
본인도 날짜를 잘몰라서 서류떼러온거면서 여러번말했다니요 억울해요 억울해
머하는여잔가 봤더니 학교 선생님 딸이더라구요
아니 병원직원이 병쉰도 아니고 가뜩이나 아픈사람 오는병원에 소리나 버럭버럭 계속
지르고 다시올까 무섭네요
진짜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