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건 심각한 문제이다.
국민들이 자신도 모르게 빨갱이 집단을 옹호하고 사상 자체도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
정말 무서울 정도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한국전쟁때 남한을 도와 이 국토가 공산주의 국가가 되는걸 막아주며 130만명이라는 사상자를 낸 미국.
그 이후 우리나라는 미국에 큰 빚을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북한이 호시탐탐 노리는 남침을 미국이 막아주고 있다.
이명박 취임 후 이명박은 이제부터라도 일절 북한에 대한 투자는 근절하고 미국과의 관계를 호전시키고 달래기에 손을 걷어 부쳤다.
하지만 그와중 미국소고기가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었던 것이다.
20년동안 수십억명이 먹었던 그 소고기 때문에 죽은사람은 단 2명. 그것을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며 미국에 반기를 들게끔 국민들을 뒤에서 선동하기 시작하였고(지나치게 부풀려진 사건) 이는 빨갱이들에게 크나큰 성과로 다가왔고
국민들은 이명박의 부시와의 친분다지기 에 대한 노력을 "부시의 노예" "부시의 똥고를 핥는 이명박" 이라고 대통령을 깔아뭉개기 시작했다.
자국의 국민들이 알아서 국권을 무너뜨리기 시작했고 대통령을 국민들에게조차 외면받는 "종이호랑이" 대통령으로 전락시켜 버리고 말았다.
국민들이 이미 너나 할거없이 대통령이 되어 "미국" 을 타도하고 있고 이에 각국 인사들은 배는 한척인데 사공만 많은 "대한민국" 을 무시하기 시작했고
북한은 회심의 미소를 띄우며 니들(남한)이 우리에게 보급해주는거 따위는 받지도, 원하지도 않는다며 오히려 기세등등해지기 시작했다.
옆 나라 일본은 국권이 무너질대로 무너진 우리나라를 상대로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명기하는 사건까지 벌어지게 되었다.
금강산 "박왕자씨 피격사건" 은 신문에 1면에도 장식되지 않는다.
이는 이루 말할수없이 크나큰 북한 정부의 계락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국민들 아무도 남한사람이 북한군에게 살해된 이 사건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게 되었다.
이것에 대한 촛불집회는 커녕 몇일 지나지 않았지만 이미 과거의 일로 여기며 심지어 "그 아줌마가 잘못했네~" 라고 치부하고 있다.
이는 우리국민들 스스로가 북한을 "주 적" 이라는 생각을 망각한 것이고 것이고 이미 한총련 민노총 세력에 의해 전 국민이 빨갱이 정신에 세뇌되었다는 증거이다.
이것만 확실히 알았으면 좋겠다.
지금껏 미국이 동해 표기를 "Sea of Korea" 와 "Dokdo" 라고 해왔던 것을 이제는 독도를‘리앙쿠르암(Liancourt Rocks)’이라고 표기하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지 정말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펌]6.25의 아픔을 기억하며
세계 어떤 나라도 국가 차원에서 대한민국 국민에게 총알을 날리는 나라는 북한밖에 없다는 것을 잊지말자. 그렇게 북한에 다 퍼주던 시절, 대한민국의 축제 월드컵에 찬물을 끼얹은 걸 잊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