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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온 몸이 쑤시네..

두리뭉실 |2003.12.10 09:34
조회 740 |추천 0

안녕하세요~~??

며칠 눈팅만 하다가 또 글을 올리네염...ㅋㅋ

전 일욜날 밤에 교회에서부터 배가 아퍼서 월욜날도 회사 결근하고....감기 걸리고.. 침만 삼켜도 아파염..

어제는 회사에서 코피 터트리구..ㅋㅋ

오늘은 일두 안하구 이렇게 시친결에서 놀구 있어염..^^;;

어제 전 그냥 일찍 퇴근해서 집에가고 울 랑이만 시댁에 갔다 오라고 했는데.. 갔다 오더니 그러더군여...

너 종합검사 함 받으래~~ 울 시어머니가염... 전에 전화통화할때 돈 대주신다고 하라고 했었거든욤...

거기다.. 좀 자주 와라~~~.. 울 시어머니 지금 아프셔서.. 시누들 눈치 은근히 보고 계세요.. 며느리가 자주 안오면 시누들이랑 사이 많이 나빠질까봐...

전 회사도 거의 맨날 야근하거든요.. 몸이 많이 안좋아야 일찍가공..

알면서도 시누들은 싫어하데염.. 울 랑이 많이 못벌어서 놀구 싶은거 참는데.. ㅋㅋ 제가 하고 싶은 일이기도 하궁..

그냥 이리저리 눈치만 보고 스트레스 쌓이다가 오른쪽 뒤통수 한곳에 글쎄!!! 새치가 생긴거 있죠???

원래 검은멀리 변한거.. 전 과도한 스트레스가 쌓이면 한곳만 그렇게 하얗게 뿌리부터 변하더라구염..ㅋㅋ

에궁..또 글이 길어지네...

 

저 한가지만 물어 볼께염...

지금 온 몸의 관절이란 관절이 다 아프고..허리도 뼈가아닌 살.. 근육이 아프고.. 머리도 두피가 아프거든요.. 머리 감을때... 그리구.. 아랫배 오른쪽에 오른손바닥을 따 갔다 댓을때.. 그 부분을 누르면 아파요.심하면 그냥 움직여도 아플때 있구..

이런증상에 종합검사를 받는게 날까욤.. 아님 헬스장 가서 운동하면서 한약을 먹는게 날까요?

울 랑이가 해준다는해 받아야 겠죠?? 어차피 생활비지만...

 

에고.. 담달 생활비 또 마이너스네.....

 

 오늘 하루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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