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얼마..안..남았구나..
1년을..뭘..했는지..2년을..뭘..했는지..또..3년째..되는..올해는..뭘했는지..
이제..조금은..나의..그대로의..모습으로..돌아온것..갔다..
이제..20여일..남았다..
하루에..한가지씩..정리..될수만..있다면..
내년에는..조금다른..모습으로..있을수..있을까..앞으로의..젊음이..얼마나..있을수..있을지..
또다른..사랑을..할지..
내년에도..여전히..굳건한..나의..수호천사가..지켜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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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여러가지..얼굴을..싫어한다..
되면되고..안되면..죽더라도..이별한다..
그건..내..생각일뿐..
그는..끈임없이..그런것을..거부한다..
그래서..여태..
지쳤다..
다시금..그의..뻔뻔한..얼굴을..볼때..견딜수가..없다..
주여..
견디게..해..주시고..끈임없이..용납하게..하여..주소서..
짧은..이..인간은..가끔..폭팔하여..사고를..저지르고..맙니다..
어디..모든것이..자기..마음되로..되는것이..있겠습니까..
아무리..참으려..해도..점점..믿바닦이..들어나는..저를..용서해..주소서..
오늘하루도..그를위해..죽게...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