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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친의 칭구의여친이랑 자꾸 비교가 되네요~

쉬즈갈우 |2003.12.11 12:41
조회 1,341 |추천 0

자꾸 남친의 칭구의 여친이 맘에 걸려요~

제 자격지심인걸 아는데 너무 신경쓰여요..

저는 전문대나와서 이제 회사에 들어와서 월급 90만원 받고 있어용

구런데 그녀(남친의 칭구의 여친)는 연봉 2천이 넘는다고 하네용~

나이도 동갑이고 해서 더 비교가 되요..

그녀가 그의 남친(제 남친의 칭구)에게 돈을 좀 잘 쓰나바여..

카드갑도 내주고 옷도 사주고 그르는것 같아요..

제 남친이 머 부러워한다거나 비교하거나 그러는건 아니에요..

걍 제 맘이 좀 글애요..

긍데요.. 그녀 상고 졸업해서 지금 당기는 회사 는 중소기업인데 한 이년정도 되었나바여..

총무팀에서 사무직 하는것 같은데 월급 그케  마니 받을수 잇나요?

네~ 네~ 저를 못된년이라고 생각하시는거 알아요~

글치만 그녀와 비슷한 조건의 제 칭군 이제 월급 120 받거든요..삼년찬데..

그녀가 뻥친건 아닌것 같고 제가 걍 심술이 나네요..

몇년후면 적금든돈이 일억이 된다고도 하니 제가 기가 넘넘 죽어요~

남친의 칭구들은 그녀가 정말 완벽하다고 생각해요~

자꾸만 그녀와 저를 비교하게 되고 글엄 제가 너무 비참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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