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올립니다.
읽어주세요
저도 여기 항상 눈팅으로만 보다가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중학교때부터 교회에서 알게됬습니다.
6년동안 알고지낸 여자아이가 잇었습니다.
그아이는 22살입니다
지금 치위생과고 졸업반에 잇습니다.
대학교1학년 수료하고
저는 지금 23살이구요 군대갔다왓구요
제가 군대입대했을당시 그여자아이를 좋아했습니다.
그때는 여자친구가 있었구요,,
고백을했습니다.
그런데 사귀는것도 아니고 사귀지않는것도 아이고
애매무한 그런 사이로 계속 지내왔습니다.
군대서 가슴앓이도 많이했구요.
그래도 아직까지 많이 좋아하고있습니다.
전역하고 연락했는데,,
그때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겠다며
다시날 붙잡더군요,
저도 그마음에 흔들려 다시 잡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게 다음달에 제가 호주로 어학연수를 갑니다.
그런걸 알면서도 사귀자고 한그녀가,,
이제는 힘들다면서 혼자있고 싶다고합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헤어지자고 하는이유가
좋아하는 진심이 느껴지지가 않는다고,,
하지만 저는 진짜 최선을다해서
그에게 잘해줬습니다.
그런데 그여자는 여지껏 받는사랑만해와서,,
힘들다고 하더군요.
자기하기는 싫고
남주긴 아까운 그런심정이라고해야하나?
더웃긴거는 1년동안 모르게 사귄 남자친구가 잇었는데.
헤어지고 저한테 온겁니다.
참
미치겠습니다.
그냥 보내줘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