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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는 괴물입니다!,( 톡될것만 같은데 왜 안되나요?ㅠ_ㅠ인기많은데ㅠ

뮤지션 |2008.07.22 18:17
조회 328,376 |추천 0

왜 톡에 안뽑힐까요,. 될것만 같은데 아직 안되고있네염,.ㅎ

 

싸이월드 2008년 6월 25일 가입 하였구 ,저는 음악을 전공하고있습니다 ,

                                                        (   Music is my life 읽어보시면 알아요 ,ㅎ )

 

여러분, 요리톡 조리톡 이라는 채널에 Music is my life 라는 글,.그글도 읽어주시면감사하겠습니

다 ,.

 

한쪽귀가 안들리지만 음악하고있다는 그 글 글쓴이가 저입니다, , 그 글도 읽어주시구 많은 응원부

탁드리구 ,싸이월드 방명록은 음악 열심히 하라는 응원의 말 환영입니다^^*모든자료는

                                                                                                               

                                                                                                                 전체공개입니다

www.cyworl.com/010x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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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꽃다운 나이 20살 한 사람입니다,

톡을 씁니다,

 좀 4차원적인 한 뮤지션입니다 ,ㅎ

 

여러분 바퀴벌레 좋아하세요? , 아아 ,, - - ..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죠.

 

저는 바퀴벌레를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해요 ,

 

ㅋㅋ 저는 벌레같은거 나오면 휴지같은걸루 안죽입니다 ,사물로 죽인다음

 

그뒷처리를 하지않습니다 ;;다음날까지 그냥 놔두구 가족중에 알아서 치웁니다;;

 

벌레를 더러워해서요ㅠ예전에 바퀴벌레를 딱히 무서워하지않고 피하기만 할정

도 였습니다 ,천장에 바퀴벌레가 있어서 여느때처럼 사물로 죽일려고했죠,

 

걸레를 집어서 천장으로 던져서 명중시키자 했습니다 ,걸레에 맞고 바퀴벌레가

떨어져서 죽는 생각을 하고 던졌는데 ,..

 

떨어지면서 날개를 피는게 아니겠습니까 ?. 날아다니는 바퀴벌레 처음봤습니다;; 실제로 본건 처음입니다 ;;새벽이었는데 ,집안에서 도망다녔습니다 ,

 

가족들 다 깨웠습니다 ,깨우고싶어서가 아니고 ,,,

 

저가 뭐라고 했는지 아십니까 ? , 괴물이야 괴물!, ,그래서 다깻습니다 ,

 

깨고나서 보이는건 날아다니는 바퀴벌레뿐이었습니다 가족들 황당해하죠 ;;

 

"바퀴벌레 징그럽잖아,"라고 하니까 ,아빠께서 ,"그럼바퀴벌레 좋아하는사람이있냐~" 하며웃으십니다 ,그렇죠 -- ;좋아하는사람은 없지만, .전 좀 심하게 무서워

 

하는거뿐이죠 하하;;,날아다니는 바퀴벌레

 

왜이렇게 무서웠는지 ,저를 막 쫒아오는 느낌이었습니다,

 

바퀴벌레는 별로없지만 단지 나타나면 무서워합니다,

 

어느날은 새벽에 잠이 안와서 ,현관문으로 갔습니다 ,새벽에 바퀴벌레가 많거든

요 ,. 바퀴벌레를 진짜 괴물처럼 생각합니다 ;;일부로 누가 시키지도않았지만,

 

현관문에서 보이는 바퀴벌레 약으로 뿌려서 다 죽였습니다 ,새벽이면 바퀴벌레

 

가 많아지거든요.

 

약으로뿌렸는데 약맞고도 바로 안죽고 게속 빠르게 기어가는것이었습니다 ,

 

겁이많은게 아니고 바퀴벌레를 진짜 너무 소름끼치게 무서워합니다 ,

 

겁많은건가요 ;; 그날은 고생을 사서했습니다 ,괜히 현관문갔다가 ,바퀴벌레에게

복수하자고 약들고 현관가서 바퀴벌레 잡다가 ,약맞고 안죽는 바퀴벌레보고

 

다시 한번 가족들을 깨우게 됬습니다 ;;,,

저번에 날아다니는 바퀴벌레 제방에서 부엌으로 쫒고 문잠그고 자긴했지만 ,

어째 집안에 있지않은지 무서웠지만 안나타납니다, 세상에서 제일 생명력이

 

긴게 바퀴벌레라니 ㅠ,바퀴벌레는 무섭습니다 ,ㅠ바퀴벌레 괴물 물러가랏,.

 

친구집에 놀러갔을적엔,화장실에 바퀴벌레가 있던걸 본후,,노는동안 게속 바퀴

 

벌레를 경계했습니다 ..;;침대에 앉아있는데 바닥에 발을 대고있으면 바퀴벌레가

 

발로 기어서 올라올까 해서 발을 일부로 들었습니다 ;;,,침대밑에서 기어나오지

 

않으려나 ,게속 경계했습니다 ,바퀴벌레를 보는날은 예민해집니다;;ㅎ친구와같이있으면 무섭지않아요 ,다른친구나 가족은 무서워하지않고 저만 무서워하니까요 당당합니다 ,그치만 잡지는못하고 옆에사람을 의존합니다,ㅎ그치만 혼자 1:1 맞짱에선 저가 쫄아요 ㅠㅠ

 

유치한게 아닌 ,겁쟁이도 아닌 .꼬맹이도 아닌 20살 남자의 이야기였습니다 .;

 

다른때는 겁도없구 공부도 열심히 하는 학생입니다 ,

 

한심하게만보지마시구 재밋게 생각해주시면 감사할게요 ,잘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바퀴벌레 괴물에 에프킬라가 있어서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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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나..|2008.07.22 18:53
25살 예비역 3년차.. 어제 라면 부숴먹으면서 톡보는데 조카 큰 바퀴나와서.. 바로 뛰쳐나가 아버지 깨웠다..........ㅅㅂ
베플말들 말어ㅠ|2008.07.22 22:39
옛날 잠자리표 지우개 알아? 그거 만한 바퀴 봤는데... 킬라 뿌렸더니; 도망도 안가고 나를 향해서 돌격하드라.. 딸각 소리 내면서 무지 빠르게 ㅠㅠ 깜놀해서 뒷걸음질 쳤는데; 어느새 내 앞에; 진짜; 득음할 정도로 소리 지르면서 킬라 범벅 만들어 놨는데.. 세시간이 지나도 다리가 움직이고 있었어 ㅠㅠㅠ 아직도 기억나.. 그 놈 날때 바람이 일었어 -_-;;
베플이봐요|2008.07.23 09:04
바퀴벌레 태워 죽이기도, 밟아죽이기도, 이런 저런 방법으로 죽여봤는데. 어디선가 그러덥니다. 바퀴벌레는 죽는 순간에 알까기를 한다구요. 그래서 밟아 죽일때마다 신발에 알까는거 같고. 태워 죽여도 죽은 어미바퀴가 숙주가되어 안에 있는 알을 보호하고, 알까면 나와서 어미먹고 자란 그 바퀴. 진짜 이건 크기가 작아서 벌레지. 크기만 컸으면 에일리언 뺨칠 그런 생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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