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톡을 보던 중에 지난일에 있었던 굴욕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ㅋㅋ
저는 22살 운동을하고 있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이번 1차시합이끝나고 휴가를 받아서 집이 울산 인지라 울산을 내려와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운동을하기 때문에 휴가를 받으면 친구들도 그시기에 다같이 받습니다~~
집에있는데 친구한명이 이제 시합끝나고 울산가고 있다고 전화가왔습니다 그러면서
내일 형들이 고등학교 후배들한테 가자고 한다고 저보로가자고 하는거 였습니다 그래서저는
흔쾌히 간다고 하고는 끊었습니다 다음날 점심때쯤에 학교에서 선배들 후배들 다모여서 다
같이 운동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 그랬습니다..이제 집을가기 위해 버스를타려고 기다렸습니
다 참고로 저희집쪽으로가는 사람은 저 , 선배 ,친구2명이렇게 4명입니다 버스가 와서 저희
4명은 맨뒤에 자리가 비어서 4명다같이 앉았습니다..버스에서 내리는순서는 친구1 , 친구1,
선배 , 저 이렇게 됩니다...친구 두명이 일단내리고 선배랑 둘이남게 되었습니다 이야기를
계속 하다보니 벌써 선배형이 내릴차례가 되었습니다 사건은 바로 여기서 터졌습니다 ㅋㅋ
선배형이 버튼을누르기 위해 의자에서 일어나면서 머리로 박아서 버튼을 누르고 말았습니다ㅋ
어떻게 된거냐면은요 울산버스에는 맨뒷자리 중간 바로 앞에 기둥 2개있는거 보셨을거에요
기둥 쫌 앞에 천장에는 버튼이 붙어있구요 그기둥을 양손으로 잡고 일어나면서 머리로 박아
서 버튼을 누른거에요 ㅋㅋㅋ선배형은 당황해서 얼굴 빨개지고 식은땀흘리고 저는 뒤에서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ㅋㅋㅋ 버스에도 사람 어느정도 있었거든요 ㅋㅋㅋㅋ
저희는키가 큰편인데 선배형은 유난히 쫌컷었요 196cm니깐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