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물가 급등과 배추파동에 이어 대출금리 상승까지.. 올 하반기는 허리띠를 더욱 강하게 졸라매야 할 것 같은데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전업 주부들 사이에서 취업의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전업주부들이 취업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곳은 많지 않죠. 결혼 전 경력이 있어도 육아와 가사일 때문에 경력이 단절돼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전업주부 취업하기에 도움이 될 유용한 정보(사회복지사/보육교사/뉴욕생명 FC)를 포스팅해볼게요!
전업주부 취업하기 #1.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
요즘 전문자격증을 취득해 보다 안정적인 수익의 직종으로 진출하려는 주부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바로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 자격증 취득인데요.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는 지속적으로 인력 충원을 요구 받고 있는 직종으로 학점은행 평생교육원을 통해 쉽고 편하게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학점은행 평생교육원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친구공부 BCE원격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얼마 전부터 학점 은행제를 이용한 사회복지사 및 보육교사 2급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는 주부들이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이며 패스트푸드점이나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보다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고 보육교사와 사회복지사로 활동하는 것이 더 떳떳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어서다."라고 말했는데요. 취업을 원하시는 주부님들이 이런 학점은행 평생교육원을 알아두시고 수강에 대한 자세한 상담도 받아보셨으면 좋겠어요.
전업주부 취업하기 #2. 뉴욕생명 FC
미국계 보험회사인 뉴욕생명에서 얼마 전에 '능력 여성 프로젝트'라는 행사를 통해 전업주부에서 사회로 재도전하려는 전업주부 대상 FC 도입 프로젝트를 7월부터 9월까지 시행했었는데요. 이 프로젝트 기간 동안 입사를 희망하는 전업주부들에 대한 지원 정책 또한 파격적인 것으로 최소한의 일정조전을 충족하면 1년간 1000만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초기 정착에 대한 부담을 줄여서 누구나 도전해 볼 수 있게끔 지원하겠다는 취지를 밝혔었어요. 혹시 뉴욕생명 전업주부 대상 FC 도입 프로젝트에 도전해보신 분들 있으신가요?
저는 얼마 전 신문기사를 통해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뉴욕생명에서 여성설계사들의 소속감이 남성설계사보다 높고 이직률도 적고, 소속 여성 설계사들의 24.7%가 월 평균 500만원 이상의 실적을 올리는 등 여성설계사의 질적인 향상이 과거 보험아줌마의 인식을 넘어 금융전문가로 변화하는 기회를 위해 이런 프로젝트를 마련한 것이 때문입니다.
뉴욕생명은 여성 보험설계사들의 역량개발을 위해 여성이 관심있어 하는 가족건강, 재테크 등의 교육 세미나인 Women's Club, 여성 맞춤 교육 워크숍, 여성FC세일즈 화법, 이미지 컨설팅 등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업주부님들! 좁은 취업의 문을 두드리는 것보다 다소 어렵고 생소 할지도 모르겠지만, 노력한 만큼 소득을 창출할 수 있고 출,퇴근의 구속에서 어느 정도 자유로우면서 정년이 없이 계속할 수 있는 영업에 도전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남편들의 고용불안과 저금리, 치솟는 물가와 교육비 등으로 전업주부님들이 경제일선에 뛰어들고 있으시거나 뛰어들고 있으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