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한지는 대략 3개월되가네요
사귀기 초반까지는 연락도 잘하고
보고싶다고하면 밤늦은 시간이라도 얼굴보러 오기도하고
애정표현을 잘하던 남자친구였는데
어느날부턴 거짓말에 거짓말을 하네요
어느날은 연락 문자한통 안오는날도 허다해져가고
바쁘겠거니 이해해야지 하면서도
쉬는날 연락한통없는가하면 연락하면 문자 여러개를 보내야" 졸려 ,응" 이 한두글자 문자답장이 다네요
그러다가 또... 연락이업다 저녁늦은시간되면 술먹고있어 이런후엔 연락두절이되구요
매번 반복하다 어느날은 보고싶으니까 얼굴보러가면안되냐하니 피곤하니까 나중에보자
이런후론... 열흘이 다되가는데 연락한통이 없네요..
한번은 진지하게 바쁘지만 연락은 좀 하자 하면
맨날 그소리냐면서 짜증만 부리고...
그냥 단순 보험용인건지...갑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