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저 톡됐어요~~~~~~~~~~~~~~~~~~~~~~~
꺅~~~~~~~~~~~~~~
오늘도 설마설마 하면서 확인해 보니 이틀 자고 일어나서 톡 됐네요!!ㅋㅋㅋㅋ
근데 댓글들이............썩...좋지가 않아서...
저 칭찬 듣고 싶었어요....![]()
근데 제 욕심이었나요...?
ㅋㅋㅋㅋㅋㅋ
저 혼자 신나지 않았어요!!!!!![]()
(사실 좀 그런가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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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저리 주저리 들려드리고 싶었던 얘기가 많았던 모양이예요....
원본글에 스압이 굉장하다고 다들 한마디씩 하시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폭 축소했어요....제 나름대로요![]()
그래도 글이 길어 못읽겠다 하시면........
저......슬퍼용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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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쎄요~ ![]()
전 편의점 알바와 쌍둥이형제, 연하남의 환상에 푸~욱 빠져 사는
스물하고도 일곱먹은(흐헝ㅠㅠ) 여자사람입니닼ㅋㅋㅋ ![]()
(제 소개에 공감하시는 분 계시다면 이것도 인연인데 추천 한 번 꾸우욱...............ㅋㅋㅋㅋㅋㅋ)
다름이 아니오라 제 고딩 때 친구들과의 재미난 에피소드를
하나 공개해 볼까하여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전 판 무지하게 써보고 싶어서 계속 노리고 있었습죠
ㅋㅋ)
톡은 음슴체가 대세니깐요!!(나 따라하기 좋아하는 여자임ㅋㅋ)
엄청난 대하드라마급 스압있으니 안땡기면 뒤로 빽빽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두 나름 완전 잼나니까 끈기있게 함 읽어봐주실라유???
)
그럼 시작할게요.
아싸아~출바알~!!고고고오~!!꺄아아악~~!zzzzzzz(아씐나!
ㅋㅋㅋㅋㅋㅋㅋ)
나님(ㅋㅋ)에겐 친한 고딩 때 친구 둘이 있음.
편의상 나만의 별칭을 쓰도록 하겠음
한명은 갓길냔
(이유는 절대.절대.절대. 말할수 없뜸!!ㅋ상상에 맡기겠음),
또 한명은 징한냔
(딱히 꼬집에 말할 순 없지만 그냥 옆에서 보고 있으면 ‘징한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친구임ㅋㅋ).
징한냔에 대해 부연설명 하자면 이성친구가 거의,,,,아니 전혀 없음...
그냥 멀쩡한데 없음,ㅋ
눈이 촘 높기도 하지만 그나마 달라붙는 애들은 싫다고 함..지주제에..zzzzz
그리고 한 가지 더 아주 신비한 마력을 가지고 있음.
우리는 그것을 '징한냔 효과'라 함.
※징햔냔효과란?
남자들이 꽉꽉 차고 넘치던 술집도 징한냔이 나타나면 남자들이 슬금슬금 사라진다는 그런효과임.
징한냔과 함께라면 우리가 가는 곳은 언제나 여성전용이 됨!!오예~~ㅋㅋㅋㅋㅋㅋㅋㅋ
징한냔은 그런 운명을 타고난 것이었음!!!!헐.............근데 우린 무슨 죄임??ㅋㅋㅋ
우린 그 덕에 20대 청춘을 그렇게 고결하게 보낼 수 있었음
어쨌든 인물소개는 끗.
우리 셋은
1년에 3번(각자의 생일
)의 필수모임과 두,세번 정도의 번개 모임을 갖는 게 다임.![]()
집도 가까워서 항상 자주자주 좀 보자고 난리지만
막상 그날로 헤어지면 한,두달은 지나야 생각이 나곤함ㅋㅋㅋㅋ
그래도 난 이 두 친구가 있어서 너무너무 좋고
만나면 그렇게 그렇게 반갑고 즐거울 수가 없음ㅠㅠ
생각만으로도 짠함ㅋㅋ
그래도 10년 우정인데 만날 때마다 나오는 추억거리라고는 21살때 여름
,
바닷가에 놀러가서 있었던 일화가 하나있음.ㅋㅋㅋ
그 때 얘기 잠시만 해보겠심~
나님은 바닷물에 발을 담그고 이리저리 회호리 치고 있었음ㅋ
근데 엇!!!눈앞에 아주 신기한 하늘색 조개껍데기 발견!! ![]()
앗!!!이거슨,,,,,,뭐지?????란 생각에 그 조개를 줍기로 결심함....
어라..근데 이게 쉽게 안줍히는거임...뭐지뭐지???
물속에 손을 넣고 손가락으로 모래를 파헤치고 있는데.
징한냔:야야야....뭐해...????
나님:웅???? 조개가 안집어져..신기해..뭐지????
징한냔:읭..........????!!!!으항하컁컁카앙아아아앙ㅇ,,,,,,
나님:?????
징한냔: 이거 내 발톱인데????하면서 발을 쳐들어올리는거 아니겠음???
나님:...헐......
..
(징한냔의 발꾸락에는 정말 신비로운 하늘색의 매니큐어가 칠해져 있었뜸!!!!발톱도 대박큼;;;;)
우린 순간 빵!!!!!!!!!!!!!!터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날일은 우리 평생 길이길이 남을 추억이 됨.. ![]()
(이 얘긴 내가 말하려는 에피소드는 아님ㅈㅅㅈㅅ)
시우작!
지난 7월쯔음 일임.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 중
징한냔 왈,
징한냔: 난 군대에 편지 써 본적 없는데.....
(징한냔은 주위에 이성친구가 없음.
고로 대학시절에도 위문편지 한 번 써보질 못한 존재임ㅋ)
나님:......?????.....아 정말?? (새삼스럽게 놀란 척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순간 번뜩!!
)
그럼 우리 군대에 편지나 한 번 써보까???ㅋㅋㅋㅋㅋㅋ
갓깃냔: 어떻게????
나님: 예전에 군대 갔던 친구들이 보내 온 편지 중에 부대 주소 하나 골라서
무작위로 보내보는거야!~~오때오때오때???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완전 기발하지 않냐???? 역시 나 좀짱ㅋㅋㅋㅋ![]()
징한냔: 아 그렇게하면 받을 수 있는거야???
나님: 당연하지~~~그래서 먼저 답장오는 사람한테 뭐 사주기로하자!!!!!~!~!어때???
괜찮지???? 아핳하하?하하하,,,,나 짱, 나 짱~!!!우캬캬컁컁 재밌겠다!!~!~!~!~!~~!~!~
갓길냔: 오키오키ㅋㅋㅋㅋ
징한냔: 오오오오오오옹,,따봉.....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리하여
1년에 고작 5번 만나는 것도 힘겨웠던 우리가 위문편지 보내기 덕분에
한 달 새 3번은 만난 듯함,.ㅋㅋㅋ
무튼 군에 편지 보내기로 결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부대 주소도 신중을 기해 고르고 또 고름ㅋㅋㅋㅋㅋ)
생각만 해도 후덜덜더더덛덛러ㅓ,,아 떨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 뒤 우린 각자 정성스레 편지
를 써서 모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의 얼굴엔 뭘 믿고 그러는지 아주 자신만만함이 뿜어져 나왔음....
나님도 속으로 훗 하며 이 미션의 승자는 나 일거라 자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지를 공유하기 위해 우린 KFC 2층으로 고고함.
나님은 정성스레 쓴 나의 편지를 뽐낼 생각에 기세 등등 완전 기분 업!! ![]()
첫 번째 주자, 나님 먼저 친구들 앞에서 낭독 시작함.
(오글오글오글................ㅋㅋㅋㅋㅋㅋㅋㅋ)
to. 행운남
당첨되셨어요!!!! 절 알게 되신거...ㅋㅋㅋㅋㅋ 정말 행운 군인이시네요 ![]()
어쩌구저쩌구...$%*^&*(&^*#(#$*)$@@@%%%
난 특유의 센스감각과 정성 듬뿍담긴 예쁜 손글씨, 꾸밈없는 솔직함으로
군인들에 호감도 200%를 끌어올릴 수 있는 편지를 써왔노라고 자신있게 외쳤음!!!
실로 그랬음!! 나님 편지가 젤로 굳ㅋ이었뜸..
나님은 직접 쓴 편지를 낭독하면서도 읽는 내내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그렇게 핏대 세우며 낭독을 겨우 끝마침.![]()
두 번째 주자 갓길냔
국군 장병님들게(이게모임?ㅋㅋㅋㅋㅋㅋ)
나름 잘보이려고 애쓴 것 같음.
순백의 A4용지에 줄줄이 칼라프린터 효과를 이용하여
무지개색을 연신 반복하며 타자질해옴.
좋은만남으로 이어갔으면 좋겠다는 둥, 인연이 어쩌구 하는 내용으로 기억함.
나님은 속으로 ‘쯧쯧 거렸음... ‘
넌 땡이다! 이것아~~ㅋㅋㅋㅋㅋㅋ’
내가 보기론 변태남이 군인들에게 장난치려고 쓴 것만 같았음ㅋㅋㅋㅋ
마지막 징한냔.
to. anybod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징한냔은 낭독하기도 전에 우릴 빵터뜨렸음.
징한냔이 들고있던거슨 연하장이었것임.
이냔 징한냔 정말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
때도 아닌 연하장을...(당시 여름이었음!)
그것도 새해 복 어쩌구 받으세요 이것도 막 써있는...ㅎㄷㄷㄷ
집에 이것밖에 없었다고 함.....
이냔 아직도 정신못차린거임??
넌 징한냔이란말이다... 레드썬레드썬ㅋㅋㅋㅋ
징한냔은 무슨 자신감으로 이따구로 준비한거임???
넌 1+1 초코과자
를 덤으로 같이 보내줘도
징한냔효과를 발휘하고도 남을 냔이란 말이다ㅋㅋㅋㅋㅋㅋ
어쨌거나 징한냔 덕분에 폭풍눈물 콧물흘리며 엔돌핀 마구마구 생성됐음!!!!![]()
연하장, 그래 그건 그냥 쿨하게 애교로 넘어가 준다!!!!
어차피 답장도 못받을텐데 나님이 초반부터 태클걸면 재미없잖앙??ㅋㅋㅋㅋㅋ.
징한냔은 연하장인(손바닥만한 크기) 만큼 내용도 짧았음.
그래도 구경하겠다며 연하장을 낚아채어 본 순간..띵호와!!~zㅋㅋㅋ
글씨가 도대체 왜이러는거임???
발로 쓴거임???
악필 중에 이런 악필은 처움이다 이냔아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알게 됐지만 이냔은 정성껏 써도 글씨가 이모냥임.
셋 중에 공부도 젤 오래한 친구인데 글씨연습좀 하지그랬어쫌ㅋㅋㅋㅋㅋㅋ
진심 좌석버스 뒤에 악필교정 광고 있던데 그거 신청해주고 싶었음.ㄷㄷㅋㅋㅋㅋㅋ
암튼 그날은 친구냔들 덕분에 연속콤보 빵빵터짐에 모잘라
나님은 속으로 연신 낄낄 거리며 역시 내가 짱인데?? 라고 수백번,수천번 되내인 것 같음ㅋㅋㅋㅋ
역시 니들은 나한테 안된다~ 승리는 나의것!!!!!!!!!!!!!
오예~~~~!꺄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우리 셋은 정정당당하게 한치에 오차도 없이 나란히 서서
동시에 3통의 편지
를 우체통 속에 투척함. ![]()
우리의 눈은 순간 반짝반짝 촉촉 기대에 부풀어서 각자 집으로 유유히 흩어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편지보낸 것만으로도 기분 들뜨고 두근두근 했던 것 같음
)
우리가 쓴 편지 인증 ㄱㄱ
편지 보내고
드.디.어.
1주 경과......
매일같이 편지함을 들썩거림(아, 참고로 셋 다 우리집 주소로 편지를 보냄)
군대 편지라 시간이 좀 걸리는건가??우리가 보낸 편지가 늦게 도착했나????
아힝~~답장아~~~언제와아~~~
상큼이누나가(ㅈㅅㅈㅅ) 기다리고 있잖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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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경과
역시나 매일같이 편지함을 확인함....
우잉?? 무슨 전지훈련이라도 갔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케 답장들이 안오는거얌~~~~~~누나 목빠지겠엉~~~~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마아~~~
누나 궁금해잉~~하트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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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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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보냈다는 것 조차 잊어버리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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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뜩 떠오를때면
애들이 우리 편지를 보고 버린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이제서야 듦....ㄷㄷㄷㄷㄷ
그리곤 급우울,....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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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아닌가보다...
어째 이것마져 징한냔효과를 봐야하는거임???
징한냔, 다 니냔 때문이다!!!!!!니냔의 연하장만 아니었어두!!!!!!!!!!!!!ㅋㅋㅋㅋㅋㅋㅋㅋ
(괜시리 징한냔 핑계를 대기도 함),,,
하면서도
군바리에 대한 불신이 활활 타오름..
요즘 군인들 배떼기가 불렀구만???
미친거아냐??? ![]()
쳇
하면서도 애꿎은 편지함만 철컥덕철컥덕....
한숨만 푸욱푸욱............ ![]()
ㅎ긓긓그흑흑흑흐흐긓긓ㄱ흐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굴....탓하겠어....
하면서도
순간, 빡침.
우리 돌+아이 짓 한겅미???
요즘 애들 아무리 외로워도(군대가면 다 외롭다고 생각함ㅋㅋㅋ)
돌+아이 짓하는 누나들은 상대 안하는겅미???
(완전 시크한데?
)
흑흑흐흐흐그긓.ㅠㅜㅠㅜㅠㅠ
그렇게 슬퍼하며 편지 이어가기 미션은 실패,,,,,로
그렇게 끝나는 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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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경과...
4주 전,
상크미군인동생들을 꿈꾸며 나님(외2명)은 생활의 활력소를 얻었었음. ![]()
하지만......
모든 것이 원상복귀 됨...
다시....지루하고 우중충한 현실로 돌아옴.. ![]()
친구들의 연락은 끊긴지 오래......
그렇게 그렇게 잊혀졌따......
젠장할 싴망ㅋ,,,,..
.........................
..
그대들이 원하는 게 이런 거 맞나요???
네에???
안들려요~~~
뭐라구욧????
원해요~?~??!~?~??~?
원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ㅠㅠ
ㅠ
...
나 뭐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흠.....
..근데 어랏??![]()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으읭???이게머징????철커덕....어..???!!!!어랏?!?!??!?!?!??!?!!어!!!!!!!!!!어어어어어??!?!!??!?!!?!?!!?!?! 오마이갓~!~!~!!~~!~!지져스~!~!~!!~!!~!~
꺄하하하하하핳,,,,,,,아하하?하핳,,,으캬캬캬컄크극
하하하하아ㅏㅏ가하하ㅏ아ㅏ컄캬캬ㅑ캬캬걐kㅇ와예옹아ㅓ아예ㅖ예옝오예예예예~~~
우캬캬컄캭ㅋ각캬캬ㅑㄱㄱ허커거거걱ㅋㅋㅋㅋ우캬캭아응얄얄ㅇㄹㅇ앙우웅??ㅋㅋㅋㅋㅋㅋ,,,,
에.......
음......
오늘은
여기까지.... ![]()
2탄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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