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니는 28 남자입니다..
직장은 공기업에서 이번년에 정규직으로 발령받았습니다..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된후 항상
밝은것같은 미래도 역시나.. 다가 아니더군요.. 나타해진 내 모습.. 그리고 헤어진 여자친구..
물론 서로의 잘못이 아닙니다.. 서로 갈길이 틀렸고.. 거기에서 답을 못찾았기에 헤어진거고..
연애 결혼을 하고 싶고 될수록 빨리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연애를 할려고 조금 바둥거렸습니다.
하지만 모든게 실패로 끝나더군요.. 너무 급해서 그랬던건가 싶기도 하고.. 너무 나 자신을 높게 평가
했나 싶기도 하고.. 화도 나고 정말 웃긴게.. 고백을 하고 차이면 더 그 사람 생각이 나는건 누구나 똑같겠
죠? ㅎ 저 자신이 아직까지 멀었구나를 새삼 느끼게 되더군요.. 이제까지 연애할려고 여러 여성분들 사준
술값 선물비 그런거 다 아꼈으면 나 자신을 조금 더 다듬을수 있을껀데..그런 생각도 들고..
정신차려보니 어느새 한해도 다끝나가더군요.. 아직 나 자신이 모자란다는 생각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
다. 다시 인생의 목표를 정하고 다시 한번 더 노력해서.. 내가 다가가는게 아닌 나 자신을 빛내어 다가 올
수 있도록 만들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