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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의 또 다른 스타! 치어리더!!

스윗소로우 |2010.11.25 01:16
조회 1,735 |추천 0


여러분 안녕하세요 :) 광저우에서 인사드리는 아시안게임 광저우 네티즌 리포터 신경애입니다. 22일 광저우 후앙푸 체육관에서 열린 대한민국vs중국 여자 농구 대표팀 경기를 보고 왔는데요. 선수들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아쉽게 64-72로 패했지만 2위로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24일 열릴 여자 대표팀의 준결승 경기에서 승리를 기원하며 오늘은 중국과의 경기에서 경기 시작전 모습들과 코트위에서 누구보다 반짝반짝 빛나는 그녀들! 농구 경기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치어리더의 모습을 준비했습니다.


경기 시작전 몸을 풀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입니다. 돌아가며 공을 넣고 있는 한국 선수들과, 대열을 맞춰 달리기를 하고 있는 중국 선수들, 이날은 특히 중국의 경기가 있어서인지 경기장이 빈틈없이 관중들로 꽉 찼답니다. 경기장은 점점 관중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이날 경기의 심판진 분들의 모습입니다. 경기 내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셨답니다!


경기장주변에서 친근하게 만나볼 수 있는 광저우 아시안게임의 귀여운 마스코트 친구들입니다. 농구 경기가 시작되기 전 흥을 돋구어 주었는데요. 신나게 막춤을 추는 귀여운 오양친구들을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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쨔쟌~ 지금부터 뜨거운 열기의 농구장에서 농구코트의 열기를 더욱 더해주는 치어리더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특히 이번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농구장 경기중 하프타임을 위해서 파워 넘치고 흥겨운 여러 퍼포먼스를 많이 준비한게 느껴졌는데요. 1쿼터가 끝나고 부채에 빨간 천을 달고 빨간옷을 맞춰입은 치어리더들이 나와 멋진 댄스를 보여주었습니다. 빨간색과 노란색이 조화롭게 이루어진 유니폼이 참 예뻤습니다.


화려하고 딱딱맞는 동작이 연습량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최초의 치어리더는 미국의 슈퍼볼 게임에서 탄생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슈퍼볼은 전 국민이 열광하는 대표 스포츠로 남자들의 거친 몸싸움과 박진감이 넘치는 남성적인 게임인데요, 이 스포츠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사람들이 바로 치어리더들이라고 하네요.


파워 넘치는 퍼포먼스에 관중석의 응원 열기도 더욱 뜨거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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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쿼터가 시작되기전 화이팅 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굉장히 멋있어 한장 담아보았습니다.


2쿼터가 끝나고는 남자, 여자 치어리더가 함께 나와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덤블링이 겸비된 화려한 공연이었는데요, 치어리더가 단순한 응원단이 아닌 하나의 완벽한 퍼포먼스를 연출하는 예술가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공중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와~ 마지막 부분의 포즈 ! 많은 박수가 터져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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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쿼터가 끝나고 마지막 치어리더의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순간 익숙한 멜로디가 귀에 들어왔는데요, 치어리더 분들께서 바로 한국 가수 포미닛의 핫이슈 음악에 맞춰 멋진 댄스를 보여주었답니다. 마지막 퍼포먼스에서 한국의 노래에 맞춰 공연을 하시다니! 저희 네티즌 리포터들도 기분이 좋아 함께 음악을 따라부르며 신나게 공연을 즐겼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 치어리더들의 흥겹고 아름다운 모습에 마지막 4쿼터의 열기가 더욱 뜨거워 졌습니다. 때로는 귀여운 모습으로 때로운 섹시한 모습으로 농구 경기만큼 풍선한 모습을 모여주는 광저우 아시안게임 농구경기장의 코트위의 마스코트 치어리더 분들! 이들의 멋진 퍼포먼스가 관중들을 더욱더 경기장으로 이끄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포미닛의 핫이슈에 맞춰 멋진 공연을 펼치시는 치어리더 분들의 모습을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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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광저우에서 네티즌 리포터 신경애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http://www.samsungblogs.com/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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