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가 시기니만큼
대한민국이 시끌시끌하죠?
그렇게 언론장악하고 국민들의 눈과 귀를 희롱하던 분들이
시국이 이렇게 돌아가니 어쩔줄을 모르시네요
인터넷상에서 국민들의 안보의식과 전쟁시에 대한 대책정도는 숙지 시켜줄만한
대안은 내어놓지도 않고 현장상황만 보고하고 하죠?
물론 전쟁을 바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항상 만약이란 것 유사시란 것은
개개인 모두가 준비하고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천재지변이 나 언제 일어난다 하고 알려줍니까?
전쟁도 마찬가지로 인류가 가져오는 재난입니다.
지금 군인분들 정말 가슴 졸이며 있을텐데요
사회에 있는 직장인 그리고 여성분 그리고 학생분들
인터넷 좋아하시고 그리고 가족과 이웃이 걱정된다면
부목법이나 응급처치법 그리고 혼란시 대처법 정도는 숙지하는게 어떠실까요?
내 일이 아닌게 아닙니다. 나라일이 내 일이고 우리의 일입니다.
5분이면 검색해서 볼 수 있고 30분만 투자해도 어느정도 몸에 익으실 수 있습니다.
혹시나 모르는 피난을 가더라도 피해를 최소화할수있게 거기에 대한 대처법은 몸에 익혀야
하지 않을까요? 준비된 사람과 준비되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크니까요
그리고 정부 높으신 국회의원분들 국민들 혈세 걷을 생각만 하지말고
이런거나 좀 알려주시죠 어려운거 아니잖아요
위급시 개개인이 자기몸 하나뿐만이 아니라 노약자분 등등 도움을 드릴수 있을만한
그리고 전쟁시 민간인을 통제할 만한 제어력을 지금부터라도 만들어 놓는게 유리하지 않나요?
요즘 남녀노소 불문하고 아무것도 모르게 사는 분들 많습니다.
일례로 전쟁나면 이민가야지 도망가야지 헛소리로 픽픽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굳이 그런 분들 뭐라 할순 없지만 그분들도 살려야죠?
우리나라 국민이니까요 설마 높으신분들이 제일 먼저 내빼실 생각은 아니시죠?
전쟁은 안납니다. 지금 당장은 안납니다. 안 나길 또 빌고 빕니다.
하지만 젊은분들 각성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나라를 지키는게 우리 몸이 우리 정신이 사는 길임을
그런 우리 나라는 지금 휴전 중임을
각 사회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시고 배우시겠지만 단 몇 프로라도
나라를 아껴주십사 하고 글을 남겨봅니다.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