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아레나 잡지를 펼치며 새로 살 시계를 고르다가,
맘에 드는 위스키를 보게 되었다.
위스키 수집하는 취미가 있는데, 위스키는 맛도 맛이지만
디자인도 한몫 한다는거...
이 술은 정말 3040을 타켓으로 해서 잘빠진 위스키인 모양..
모던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눈길을 끌었다.
임페리얼 19 퀀텀..
나같은 Über Man들에게 인기 아이템이 될거라는 확신이 들어
나도 그 대열에 합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송년파티에 선물로 줘도 좋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