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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쌀놈 |2010.11.26 17:07
조회 86 |추천 0
1. 샬롬: 칼데아 신화에는 태양신과 계명성신의 싸움이 나온다. 주신의 총애를 받는 계명은 태양신을 질투하고 그러다 싸워서 져 세상에 낙하하는 이야기이다. 


루시퍼의 이야기와 같은데, 이 금성신의 이름은 샤헬이며 샬롬은 거기서 파생된 언어이다. 

샬롬에 대해서는 추락한 샤헬에 대한 경고성의 의미인것도 싶지만, 칼데아 인들에게 있어 새벽별의 존재는 바로 방향을 가늠한 중요한 존재라는 점을 들어보자면, 샤헬숭배의 사상이 아직 남아 있음을 뜻하기도 한다. 점성술이 배척당한 이유도 그것이 원래 칼데아에서 비롯되었다는 것 때문이었다. 


결국 샬롬이라는 말은 무사와 평안을 비는 의미인 동시에 악마를 경고하는 의미이기도 하나 또한 샤헬을 숭배하는 의미이기도하다... 샬롬이라는 단어 나올때마다 상기바란다.. 저들은 루시퍼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다. 

  

  

2. 레위: 이또한 심상치 않은 이름이다. 레위란 것은 레비아단의 아들이라는 의미이다. 

레비아단은 이집트의 상징으로 또한 라합의 종속으로 여겨지는 개념이다. 

  

이들에 대해서는 많은 의구심이 적용된다. 왜 하필이면 성서에 적대하는 레비아단의 이름이 나타나는가... 


레비아단은 뱀이다. 뱀은 이모탈, 즉 지고의 존재를 의미한다. 창세기에서 땅을 기라는 의미는 이모탈로 지고함을 의미하는 존재의 신의 세계에서의 추방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뱀은 이모탈이었던 만큼, 전승과 지식을 알고 있는 지고한 존재인 셈이다. 

  

결국 제사의식의 부족인 레위의 어원자체도 레비아단의 아들, 즉 뱀의 자식이라는 의미이다. 역시 이 단어 들을 때마다 생각해 주기 바란다..... 뱀의 아들, 독사의 자식이 누구인지 말이다. 

  

대개 기독교도 목회자들 비유할때 이전 레위의 개념으로 생각하고 레위라고 하면 대개 제사장의 부족으로 상당히 좋게 알고 있는데, 결국 뱀의 자손인 셈이다. 결국 저들이 뱀을 폄하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집안싸움이다. 이 뱀의 아들대 저 뱀의 아들인 셈이다....^^; 

  

기독교인들은 상당히 우기겠지만, 아직도 많은 목회자들이 레위인과 제사장의 개념을 받아들이고 있다. 결국 내 입장에서 이걸 알고 있는 상태에서 보면 제 무덤 파고 묻어달라고 들어가는 셈인데....-_-' 

  

이제 내가 기독교인들의 지식이 무식에 근거해 있다고 하는 이유가 설명이 되는 건지... 아닐거다.. 

 아마 아니라고 우기겠지... 

자신들이 뱀의 아들들에게 속아 무의식적으로 루시퍼의 이름을 부르고 있었다는 사실을 저들은 인정하기 무지하게 싫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이다. 어쩌겠는가... 세상사 다 그런 것이다....ㅋㅋㅋ 

세상은 참 공평하다. 

결국 나도 한동안 기독교 사변 논리에 속아서 내 기술의 진정한 면을 보지 못했는데, 결국 지식이 나에게 광명을 준 것이다. 

안계가 넓혀지지 않으면 오류는 계속될 뿐이다. 이들의 이런 아이러니를 볼수 있도록... 

  

@@@ 자... 문제는 이런 사실들을 누가 연구했느냐는 겁니다.... 

  

비기독교인? 오,노...! 

  

바로 성서 고고학자들입니다. 

  

비기독교인들이 왜 어원을 들먹이겠소,  

  

기독교는 모두 성서 고고학적 지식을 인용하고 사용한다는 점 알아두시길...ㅋㅋㅋㅋ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 구분이겠군.....^^; ㅋㅋㅋ 





핼렐레야!!!!! 



음! 푸! 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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