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지났으니 어제군..
어제 친구때문에 이대갈일이 생겨서 갔다가
일마치니 딱 저녁 먹을시간인거에여
친구 꼬드겨서 경기권에서 서울까지 왔으니 밥은 내가 가고싶은데로가자고 ㅠ.ㅠ..
말을해서
홍대로 가게됫는데...
처음에 갈라했던 목적지완달리... 때마침 스시부페가있는거에여
예전부터 친구랑 가자가자가자가자 했다가
눈에 띄어서
서로 웃다가 남자끼리뭐어떰? ㅋㅋㅋ 하면서 베시시웃으면서 갔는데
웃으면서 가게로들어갔는데 가자마자 눈에 띄는 그녀가 계시는거에요!!(코때메 ㅋㅋㅋ)
친구랑 서로 먹는동안에도 계속해서 그분의 그 코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눈에띄고 계속 생각나면서 신경쓰이는거에요 ㅠ.ㅠ.
그래서 어필을해보자 하면서 나름... 공공장소에서.. 실례를범하며... 오바를했는데...
오히려 역효과인지 ㅠ.ㅠ.. 남들한태 피해만..(아 죄송합니다)
단한번도 우리테이블 오시질않는거에여
정작 빈접시 치워주시러 오신분은 계속 남자 알바생분 ㅠ.ㅠ
사실 '아 좀 저분은 그만오시지?' 라는생각도 들기도했음..
아무튼
이제 거의 떠날때쯤..?되서.. 마지막접시인지 기억이잘안나는데
아무튼 그거 다먹으니깐 그녀가 갑자기 오시더니
'저기 빈접시치워드릴께요'
하면서 치워주시고가시고 다시오시길래
이건 찬스다 생각들어서 이번에 1:1로 어필해보자 생각이들어서
다시오는 그녀에게
나 : '저기요'
그녀 : '네 손님^^'
나 : '코가 참 매력적이시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저와 친구와 그분 셋이서 폭풍 웃음을 터뜨렸는뎈ㅋㅋㅋㅋㅋ
그분이 민망하다는듯이 주방? 있는곳으로 도망치듯 가시는데ㅋㅋㅋㅋ
그러고 다시오셨음 그분이(무슨일때문에 다시오셨더라..)
그러고 그분 한 15초정도 우리테이블에 있다가
가시려고하실때
아까 한말이 생각나서 제가 또 터진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 : '아아 왜그러세요 ㅠ.ㅠ.'
이러면서 다시 가시는데
아 뭔가 엉뚱한? 4차원? 아니 어리버리..? 아 뭐라표현해야델지 모르겠네
그러고 계산하고 나갈때도 오바를하면서 나갔는데 ㅠ.ㅠ.ㅠ 이건좀 후회된다는...
아무튼 그 매력에 ㅠ.ㅠ 반한건아니고 관심이 생겼습니다
제목그대로
금요일 오후 (5시 30분쯤 가서 6시 50분안되서 나옴)홍대 스시부페에서 일하시던
매력적인 코 알바녀를 찾아요 ㅠ.ㅠ
미니홈피 연결이라도 해드려야되나..
해놓을께요 ㅠ.ㅠ 메일주소라도 적어놓을까요ㅠㅠㅠ
혹시라도 모르겠는데
이글보시면 제가 뭣때문에 매력적인코라고 했는지 적어주시면서
싸이 댓글아니 쪽지라도좋으니 ㅠ.ㅠ 부탁드리겠습니다